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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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마약왕" 이라는 영화에 출연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이병헌은 무서운 배우이기는 합니다. 연기력 면에서는 확실히 인정을 안 할래야 한 할 수 없는 면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굉장히 여러 배역들을 소화 하는 데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망해가는 영화에서도 본인은 그렇게 심하게 망하지 않는 신기를 보여주기도 했었죠. 다만 이래저래 잡음이 좀 있는 면이 있다 보니 그 지점에서는 걱정이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마약왕" 이라는 화끈한 제목을 가진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시나리오 집필중이고, 확정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이병헌도 이 영화에 욕심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감독은 내부자들을 만들었던 우민호 감독이라고 하네요. 일제 강점기 당시 마약을 팔아 독립금에 자금을 대던 사람들 이야기

"고질라 2" 촬영은 중국이 될 거라고 합니다.
고질라 미국판은 상당히 묘한 물건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게 봤는데, 그래도 영화가 너무 재는 측면이 있었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평가가 갈리는 경향이 매우 심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는 데에 나쁜 작품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반가웠던 면이 있기도 하고 말이죠. 이 작품을 중국 스튜디오에서 촬영 할 거라고 합니다. 완다 그룹에서 만든 칭다오 오리엔탈 무비 메트로폴리스에서 촬영할 예정이고, 사유는 제작비 환급이라고 합니다. 거의 40%까지 가능 할거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럴만도 한게, 레전더리를 완다 그룹에서 인수했죠

"조선 명탐정 3"가 나오나 봅니다.
조선 명탐정 1편은 블루레이를 구매하게 될 정도로 상다잏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김명민이라는 배우가 무게 잡는 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가벼운 영화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상황이니 말이죠. 덕분헤 흥핻도 꽤 된 편이고 말입니다. 속편의 경우에는 신나고 흥행도 잘 된 편이기는 한데, 솔직히 약간 떨어지는 느낌은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지할만한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김탁환의 소설로 돌아가, 방각본 살인사건을 기반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프렌차이즈 영화가 밀고가기는 쉽지 않은데, 이 영화는 그게 가능한 케이스중 하나라서 그쪽으로도 약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캡틴 플래닛" 영화화?
캡틴 플래닛이라는 애니가 있었습니다. 애들이 반지 끼고 나와서, 그 반지의 힘으로 뭔가 하다가 안된다 싶으면 캡틴 플래닛을 소환해서 일을 처리하는 식이었죠. 게다가 다섯가지 반지중에서 마음 반지는 영 쩌리였던 느낌이 있기도 합니다. 발언들이 좀 독하기는 한데, 추억의 애니메이션이면서도 저는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평가는 꽤 좋은 편이고 환경을 주제로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일부 밸런스 문제도 그렇고 영 정이 안 가는 면이 있어서랄까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을 실사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제작자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고 하더군요. 최근에 세금 문제로 고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좀 응원 할만한 면이 있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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