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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ZO"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FONZO"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7일

개인적으로 마피아에 대한 영화는 뭐가 되었건간에 흥미롭게 다가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한때 심취했었던 분야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다루는 것은 알 카포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알 카포네의 만년을 주로 다루는 이야기라고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꽤 애매하게 생을 마감한 양반이라 그런지 이야기 할 거리는 좀 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 입니다. 판타스틱 4 리메이크에서 깽판쳐서 난리나게 만든 그 조쉬 트랭크 맞습니다. 배우는 의외로 톰 하디가 붙었더군요.

김서형과 김옥빈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김서형과 김옥빈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5일

제목에는 배우 둘만 소개하였습니다만, 일단 감독부터 소개 하고 가겠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정병길 이라는 분으로, 내가 살인범이다와 우린 액션배우다를 연출 한 적이 있는 감독입니다. 두편 모두 그렇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악녀 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배우들을 소개하고 가게 되었으니, 그 둘이 캐스팅 된 목적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우선 김서형은 한 여성을 살인병기로 길들이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김옥빈은 그 살인 병기로 만들어진 여자라고 하네요.

"클로버필드" 관련 세번째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클로버필드" 관련 세번째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2일

클로버필드 관련 시리즈는 정말 묘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1편의 경우에는 파운드 푸티지에 괴수물을 섞어서 만들어냈고, 덕분에 엄청난 멀미 유발을 하는 동시에 스펙터클함을 극대화 하는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클로버필드 10번지의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매우 정적인 분위기의 본격 스릴러물에 더 가까웠죠. 다만 영화의 말미에 가게 되면 외계인 이야기를 땡겨온 상태이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떡밥만 늘어난 상황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들 나름대로 재미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번째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은 "God Particle"라고 하더군요. 우주정거장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생존 투쟁이 벌어진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심형래 曰, "디워 2는 동서양의 용들간 전쟁을 다룬다!"

심형래 曰, "디워 2는 동서양의 용들간 전쟁을 다룬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8일

디 워는 이제는 별반 기대가 되지 않는 상황이고, 속편의 경우에도 이제는 그냥 골칫거리 정도로 생각되는 상황입니다만,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황이 좀 달리 보이는 모양입니다. 2편의 컨셉아트가 공개되었고, 결국에는 투자를 중국측에서 받았다는 기사까지 뜬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덕분에 심형래 라는 사람의 능력에 관해서는 한 번쯤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영화 만듦새에 대한 능력은 아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디워 2는 1969년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 시대를 배경으로, 동서양의 용들이 서로 대결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나름 상상력은 있는 것 같은 스토리이긴 한데, 웬지 기대는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