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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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가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 외에도 뭔가 영화를 만드네요.
현재 잭 스나이더는 입지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흥행은 나쁘지 않았지만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죠. 게다가 이후에 나온 수어사이드 스쿼드 역시 평가가 미묘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 이전에 나온 써커펀치 역시 그닥 평가가 좋지 않았고, 가디언의 전설 역시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뭘 만든다고 해도 이제는 절박하게 보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튼간에, 저스티스 리그 1부가 개봉되고 나서는 "The Last Photograph"라는 작품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내전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고, 원래는 2011년에 굴러가던 프로젝트였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크리스천 베일과 숀 펜이 거론 되었

"Mortal Engines"이 영화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모털 엔진 시리즈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소설이 그닥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영화화 판권 이야기가 돌아서 읽기는 읽었는데, 그 뒤에 솔직히 별로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다 보니 읽지 않고 그대로 두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결국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피터 잭슨과 프랜 월쉬가 참여한다고 합니다. 다만 감독으로는 직접적으로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배경이 좀 묘한 책인데, 도시들이 세상을 돌아다니며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채굴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자원 때문에 싸움이 자주

"모탈컴뱃" 리부트?
개인적으로 영화 모탈 컴뱃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강한 영화이기는 한데, 정작 손이 가기에는 제가 영화를 접하게 된 시점이 영화가 이미 나온지 한참 지난 시점이었고, 제가 해당 게임의 팬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영화를 속편부터 접하는 바람에 오히려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을 지녔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고, 음악은 누가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부트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제작자로 제임스 완이 붙었다고 하더군요. 일단 뭘 하려고 할 지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공포물에서 흐름 좀 타던 양반인데다, 액션도 이미 한 편 성공시킨 이력이 있으니

"Winnie The Pooh"의 실사 영화 감독이 결정 된 듯 합니다.
현재 디즈니는 자사의 여러 작품들에 관해서 영화화를 진행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위니 더 푸의 경우에는 언젠가 한 번은 작엄이 될 거라는 영화중 한 편이기도 했죠. 이미 제작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게다가 자사의 영화 제작 이야기를 영화화 한 이력도 이미 있기 때문에 더더욱 놀랄 일은 없는 상황이죠. 다만, 뭔가 좀 바뀌었는지 푸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판타지 영화라고 합니다. 현재 감독으로 낙점된 사람은 마크 포스터 입니다. 월드 워 Z를 만든 사람이죠. 영화의 줄거리가 좀 재미있는데, 어렸을 적 즐거운 상장을 가졌던 크리스토퍼 로빈이 성장해서 어른이 된 다음, 푸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서 친구들을 찾기 위해 벌이는 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