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VER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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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클로버필드" 속편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클로버필드 1편은 홍보가 워낙 잘 된, 하지만 작품 자체는 우리가 잘 아는 범주 내에서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차이라면, 그래도 열심히 보게 된 다는 것 정도죠. 그리고 이 작품 이후에 일단 외전이 하나 나오고, 본류로 연결 되는 이야기가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외전으로서 정말 좋은 이야기를 가져가는 데에 성공했지만, 패러독스는 과도함으로 재미가 없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여기에서 오버로드가 클로버필드의 또 다른 외전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완전히 독립된 이야기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클로버필드는 1편 이후에 진전된 이야기가 없은 셈이 되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

"클로버필드 2"가 나옵니다.
생각 해보면 클로버필드는 이미 같은 제목으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 바 있습니다. 1편은 사실 마케팅의 승리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한 평범한 괴수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재미가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평행세계를 그리는 본격 스릴러였고, 클로버필드 패러독스는 본격 프리퀄이지만 정작 작품 상태가 별로였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드디어 본격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제목은 클로버필드 2로 해놨더군요. 팬 메이드 포스터가 주로 에펠탑을 부러트리던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曰, "클로버필드 10번지 2를 원한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참으로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괴수영화를 기대하고 갔다가 정말 협소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스릴러를 봤다는 점에서, 그리고 정말 만족스러웠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좋게 받아들인 작품이었던 것이죠. 이 덕분에 클로버필드 관련한 세 번째 작품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기쁘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의 평가가 해외에서도 꽤 좋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 주연이었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팬 서비스인지는 몰라도 약간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한 인터뷰에서 "감독인 댄 트라첸버그가 2편에 관해서 항상 염두에 두고 있더라"며, "감독과 같이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무슨 영

"클로버필드" 관련 세번째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클로버필드 관련 시리즈는 정말 묘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1편의 경우에는 파운드 푸티지에 괴수물을 섞어서 만들어냈고, 덕분에 엄청난 멀미 유발을 하는 동시에 스펙터클함을 극대화 하는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클로버필드 10번지의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매우 정적인 분위기의 본격 스릴러물에 더 가까웠죠. 다만 영화의 말미에 가게 되면 외계인 이야기를 땡겨온 상태이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떡밥만 늘어난 상황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들 나름대로 재미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세번째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은 "God Particle"라고 하더군요. 우주정거장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생존 투쟁이 벌어진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