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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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플러스 안내문 신청자격
이건 뭔가? 싶었다. 주거급여 신청조사를 하기 위해 방문을 하는 것인데 그 전에 사전조사서를 작성하여 임대차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는 안내가 되어 있다. 뭔가 싶어 검색을 해 보니 서민들을 위한 서울시의 주택복지 서비스중 하나이다. 오...괜찮은데? 그런데 나는 신청하지 않았는데 이게 왜 나한테 왔지? 하면서도 좋은 정보이다 싶다. 로그인을 하고 확인을 해 보자. 주거급여대상 자가진단을 확인해보자. 결국은 대상자가 아니다. 이게 왜 왔을까. 지금 이야기하기엔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언젠가 이야기 해 보겠다. 못할 수도 있다. 미안하다. 서울시에 이런 정책이 있다는 것이 고맙다. 한강버스보다 이런 것을 발전시키고 규모를 확대.......

보고 싶다.
2003년 5월 어느 날, 솜털처럼 가볍고 깡깡 거리는 모습이 귀엽던 녀석이 왔다. 의 를 따서 녀석의 이름을 지어주었다. 현관에 놔둔 모든 신발을 물어와서 침대 위에 올려두고 내 등 뒤로 올라와 껌을 질겅질겅 씹어먹고 온갖 장난으로 혼도 제법 많이 받던 녀석이다. 1년 뒤 임신하고 출산까지 2달여 잘 견디던 녀석은 3마리를 자연 분만하더니 결국 2마리를 제왕절개로 낳게 된다. 제왕절개로 제 몸 하나 가누기 힘든 가운데서도 5마리에게 젖을 물리던, 모성애는 어쩔 수 없구나 싶더군. 그 이후는 녀석은 의젓해지기 시작하면서 예전 장난꾸러기 모습은 온 데 간 데 사라진다. 그리하여 짱이와 녀석의 딸 몽이 함.......

릴림의 말 (1) 미안하다는 말
에반게리온 감상 기획연재 7 릴림의 말 (1) 미안하다는 말 ※ 이 글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TV판(1995~1996),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1997)으로 구성된 에반게리온 구판의 감상이다. TV판은 수정본(리뉴얼)을 따른다. ※ TV판은 TVA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EOE로 축약한다. TV판의 경우 [TVA-00]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경우 [EOE-00]으로 장면 출처를 표시한다. ※ 글에 작품의 내용이 대량 누설된다. 따라서 스포일러 피해를 입고 싶지 않은 독자에게는 일독을 권장하지 않는다. 릴림의 변(辯) 첫 기획 「이카리 신지의 여자들」을 마무리한 이후 새로운 기획으로 무엇을 앞세울지 고심하던 끝에, 노다공소(勞多功少)한 길이라도 에바 감상에 하

R2B : 리턴 투 베이스
영화의 스토리의 감상은 짧은 시간(대략 2시간)에 너무 많은걸 담았다.아니 담으려했다. A 이야기가 나와서 좀 진행될까 싶으면 B 이야기가 나오고 얼마 안가 C의 뒷이야기 나오고 도대체 지금 뭔 상황인지 모를때도 있었다. 이럴꺼면 왜 유세영한테 그런 설정 넣었냐고...그냥 얘 옛날에 그랬어 끝! 도대체 이것떔에 나오는게 뭔데 유세영 정말 불쌍하구나 하고 있었는데 그다음 관련된 이야기가 안나와. 거기다 악역으로 나온 북 쿠데타 군은 왜 그랬는지는 뉴스 한컷으로 땡 북한 이야기가 잠깐 잠깐 나오는데 아무런 설명없이 장성들이 죽어간다 누가누군지 어떤 위치인지도 안나와서 그냥 악역 필요하니까 이런 놈들이 있다. 정도로 넣은듯 그냥 스토리라인을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넣으려다가 망한 케이스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