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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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아이 키우나 봅니다.(폭풍감동)

이 맛에 아이 키우나 봅니다.(폭풍감동)

엄마, 아빠 사랑해요! 5월 8일 어버이날에 주인공이 된 지도 꽤 오래 지난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완소남매가 꽃과 편지를 내밀면 어색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ㅎㅎ 그래서 매년 5월 8일은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 듯 싶은데요. 하지만 완소남매가 꼭 주인공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 정말 크는 속도가 엄청납니다. 큰 아들 성진군 21세 (군대 훈련받는 중) 둘째 수진양 고3 셋째 다솜양 억울한 6세(54개월) 매년 옆에서 애교를 부리고 하트를 날리던 첫째 아들 성진군은 군대 입대를 해서 얼굴을 못보지만요. 둘째 수진양과 셋째 숌이가 또 감동을 주는군요. 히힛! 일단 일상 사진을 폭풍 찍.......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6월 22일

2003년 5월 어느 날, 솜털처럼 가볍고 깡깡 거리는 모습이 귀엽던 녀석이 왔다. 의 를 따서 녀석의 이름을 지어주었다. 현관에 놔둔 모든 신발을 물어와서 침대 위에 올려두고 내 등 뒤로 올라와 껌을 질겅질겅 씹어먹고 온갖 장난으로 혼도 제법 많이 받던 녀석이다. 1년 뒤 임신하고 출산까지 2달여 잘 견디던 녀석은 3마리를 자연 분만하더니 결국 2마리를 제왕절개로 낳게 된다. 제왕절개로 제 몸 하나 가누기 힘든 가운데서도 5마리에게 젖을 물리던, 모성애는 어쩔 수 없구나 싶더군. 그 이후는 녀석은 의젓해지기 시작하면서 예전 장난꾸러기 모습은 온 데 간 데 사라진다. 그리하여 짱이와 녀석의 딸 몽이 함.......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제가 입덕을 한 계기...랄까 차근차근 가봅니다 이예이 거의 아기(?)떄 부터 애니메이션을 그렇게 많이 봣는데... 뭐 그런건 생략하고... 일단 처음으로 일본어로 된 애니를 접하게 된건 디지캐럿때군요 디지캐럿도 작품수가 많은편이지만 리메이크된거구나 이거 하고 느낄 정도였으니 아마 제일 초기작을 본것같습니다 방송년도를 보니 1999년부터 시작했지만 제가 초등학교 1~2 때 본것같으니... 뭐 얼추 맞는거같군요 아무튼 이때부터 형이 뭔가 이것저것 보기도 하고 하기도 했습니다 (투하트1 이라던가 카논이라던가... 저도 옆에서 같이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어린 나이에 하기엔 자극이 심한 게임들이기 떄문에 형도 찔리는게 많았는지 중간부터는 같이 진행한 기억이 없습니다 ㅋㅋ 대신에 퀸오브하트(퀸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