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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HAN (KE479)  탑승기

ICN-HAN (KE479) 탑승기

Stephen Flight Log→|2015년 5월 14일

2015.5.10. 항공사 : KOREAN AIR (KE/KAL) 구간 : 인천(ICN)-하노이(HAN) 편명 : KE479 (Codeshare with VN3415) 기종 : B737-900ER (HL8223) 비행시간 : 약 4시간 30분 애시당초 저의 목적지는 하노이가 아닌 방콕인 관계로 탑승권은 최종목적지인 방콕까지 두장을 받도록 합니다. 동시에 수하물도 최종목적지인 방콕에서 수취예정. CIQ를 통과하고 에어사이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만, 역시 김포나 인천이나 아침엔 헬게이트가 다름 없네요 ;ㅁ; 그나마 인천은 보안 검색대가 여러군데 있어서 분산이 가능합니다만,김포는 오직 한군데만 있어서 자칫하다 비행기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렇게 에어사이드 들어와서는 딱히 면세품에 관심이

Day 1. 지금은 샌프란시스코 공항 : 여행자보험, 미국 USIM 구매, 스카이허브라운지, UA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기내식

Day 1. 지금은 샌프란시스코 공항 : 여행자보험, 미국 USIM 구매, 스카이허브라운지, UA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기내식

I know you can do it|2015년 4월 24일

난생 처음 미국(본토)를 밟았는데 상태가 영 좋지 못하다. 으윽. 일단, 체크인 하고 나서 해야 할게 하나 둘 생각나더라. 이번에 이용한 항공은 UA항공이라 K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미리 들지 않은(막연히 안 들어도 괜찮을거라 생각함) 여행자 보험과 SIM카드를 사러 CD카운터 쪽으로. CD카운터 사이엔 AK Plaza가 있어서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게중엔 심카드를 판매하는 곳도 있다. 미 서부를 간다고 하니 심 카드 두 종류증 고르라고 하면서 5만 천원짜리와 3천원 정도 비싼 두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현재 개통이 안된다며 5만 천원짜리 심을 사라고 이야기 했다. 이럴꺼면 보기를 왜 주는거야! 여튼, 개통 무사히 완료. 다시 부랴부랴 B카운터 쪽으로 가서 여행자 보험 들기.

타이항공, 녹에어, 기내식, THAI AIR, NOK AIR, in flight food

타이항공, 녹에어, 기내식, THAI AIR, NOK AIR, in flight food

Greatdobal's|2015년 4월 18일

녹에어는 간단하게 물과 코로케(?)를 준다. 너무 느끼하고 딱딱해서 다 먹기에는 힘들었다.(방콕 - 치앙마이) 타이항공 기내식(국내선), 빵과 샌드위치 그리고 주스를 준다. 나름 먹을만하다.(치앙마이-방콕)

남미여행 (10) 멕시코를 떠나 페루로 가다

남미여행 (10) 멕시코를 떠나 페루로 가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월 5일

1. 멕시코 시티 마지막 밤. 하룻밤만 견디면 되는 거였지만, 난 일주일간 묵었던 숙소를 내 발로 뛰쳐나올 수 밖에 없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역시 이 두 개의 문제 때문이었다. ① 뜨거운 물이 사흘째 나오질 않는다. 멕시코 시티는 지대가 높아서 날씨가 꽤 서늘한 편. 찬물로 샤워하면 으스스하다. 아마 컨디션이 무너졌던 것도 전날 찬물로 샤워했던 게 트리거가 되지 않았나 싶다. 뭐, 그래. 뭔지는 몰라도 뭔가 보일러에 이상이 있어서 뜨거운 물이 안나올 수 있다고 쳐.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인에게 며칠 간 연락을 해도 주인이 연락을 씹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이야! 결국 하루종일 숙소에서 머물다가 다른 볼 일로 숙소에 들린 대리인을 발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