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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HKG AI317편 탑승기.

ICN-HKG AI317편 탑승기.

Stephen Flight Log→|2015년 6월 28일

2015.6.26. 항공사 : AIR INDIA (AI/AIC) 구간 : 서울/인천(ICN)-홍콩(HKG) 편명 : AI317 기종 : B787-8 비행시간 : 약 2시간 55분 에어인디아를 타고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에어인디아를 타기전에 워낙 흉흉한 소문들을 많이 들어서 걱정반 기대반 마음을 갖고집에서 302번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예전에 인천에서 일할때부터 타고 다녔던 302번 버스입니다만,여전히 대차는 안되고 불친절한건 유명한데다, 차내에 퀴퀴한 냄새[?!]는 여전하더군요. 겨우겨우 멀미를 참아내면서 도착한 인천공항. 이미 에어인디아의 수속이 시작되고 있더군요. 에어인디아 카운터 옆엔 얼마전 인천에 취항한 알리탈리아 항공의 카운터가 수속중이

ICN-FRA (LH713) 탑승기 (2011.6.) - 2

ICN-FRA (LH713) 탑승기 (2011.6.) - 2

Stephen Flight Log→|2015년 6월 24일

곧이어 메인요리가 나옵니다. 저는 당연히 고기류를 주문하였고, 잘익은 스테이크에 만두[?!]가 나왔는데사실은 저 음식의 정체는 만두가 아니라 이탈리아 요리인 라비올리(Ravioli)라고 해서안에 소고기랑 치즈등을 넣은 말 그대로 '이탈리아 만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식의 맛은..역시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먹는 스테이크라 그런지 부드럽습니다 허허허이런것을 보고 '하늘에서 맛보는 별미'라고 하는거겠지요. 메인을 맛본뒤에는 디저트가 나옵니다만, 사진속의 디저트가 너무 달다못해 오히려 이빨이 아플지경이었네요^^;; 음료는 분위기있게[?!]와인으로 결정. 그리고 중간중간에 커피도 받아마시구요. 루프트한자에서 주는 초콜릿.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덧 절반정도 온것 같습니다. 위치는

ICN-FRA (LH713) 탑승기 (2011.6.) - 1

ICN-FRA (LH713) 탑승기 (2011.6.) - 1

Stephen Flight Log→|2015년 6월 24일

2011.6.26. 항공사 : LUFTHANSA (LH/DLH) 구간 : 서울/인천(ICN) -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GMP) 편명 : LH713 기종 : A340-600 비행시간 : 약 11시간 30분 어느덧 유럽을 다녀온지도 4주년이 되었네요. 당시에 너무 급작스럽게 가게 된 터라 아무런 준비도 하지못하고 떠났던 유럽여행.독일,스위스,룩셈부르크 등을 돌아보고왔던 여행.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보며 탑승기를 써볼까 합니다. 아침 일찍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늘 비루한 닭장 삶을 살다가 비즈니스라는 횡재를 잡아서 더욱 기대가 됐던 여행.열시간이 넘는 비행거리를 비즈니스를 타고 간다..라는 생각으로 인해 더욱 흥분된 상황. 당당하게 비즈니스 카운터로 이동을 합니다. 빳빳한 비

방콕 게스트하우스 'Lub D'

방콕 게스트하우스 'Lub D'

Stephen Flight Log→|2015년 6월 23일

꽤 좋은 방콕의 게스트하우스 하나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가족과 함께 방콕을 방문한다면 당연히 호텔을 가겠습니다만...혼자 방콕을 왔는데, 혼자 다니긴 좀 그렇다...싶은 경우. 그때 최고의 선택은 바로 '게스트하우스' 되시겠습니다. 여행자의 천국 방콕엔 최소 수백개, 많게는 수천개 되겠지요...뭐...암튼 굉장히 많은 게스트하우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숙박비는 한국 돈 기준으로 8천원부터 시작해서 정말 다양한 가격대의 게스트하우스가 영업중인데요,그중에서 가장 썩 괜찮은 게스트하우스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곳은 바로 'Lub D' 게스트하우스. Lub D는 태국어로 '편한 잠자리..'뭐 그런뜻이라고 하네요. 방콕에만 총 두개의 점포가 있는데, 본점격인 이곳 시암 스퀘어점,그리고 실롬

전일본공수(ANA)정비공장을 견학하다.

전일본공수(ANA)정비공장을 견학하다.

Stephen Flight Log→|2015년 6월 21일

한국으로 귀국하는 날, 우연히 전일본공수(ANA)의 정비 격납고를 방문할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본래 이번 일본여행 일정에 넣어놨었지만, 신청할때 일본 사이트 특유의 반각입력으로 인한 오류 덕분에 거의 포기상태에 있다가 마침 이것을 알고있던 일본인 지인이 "견학 같이 가지않겠습니까?"라고 먼저 말해준 덕택에 다행히 귀국하는날 방문하게 된 것이지요. 마침 귀국편이 ANA편이기도 했구요(^0^) 우선 정비공장으로 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도쿄 모노레일(東京モノレール)을 타고 신세이비조(신정비장,新整備場)역에서 내리도록합니다. 본래 이곳이 생기기 이전에 모든 정비 업무는 기존의 세이비조(정비장,整備場)역에서 진행했지만1993년에 이곳으로 이전해서 현재의 역이 같이 개통하게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