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you can do it

Sources

Posts

48 posts
캘리포니아 Day 4-1 LA에서 요세미티로!

캘리포니아 Day 4-1 LA에서 요세미티로!

I know you can do it|2015년 7월 23일

에인절스 구장을 뒤로 하고 다음날엔 요세미티로!가장 빠른 길로 가도 280마일. 허허 분명히 돌덩이들만 가득한 길이었는데 갑자기 산등성이가 나타나기도 하고나중엔 꽤나 힘들어서 고생고생. 아침 한 7시쯤 출발해 LA와 요세미티 사이의 베이커스 필드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하기로! Yelp 평점이 좋았던 베이커스 필드의 'Cope's Knotty Pine Cafe' 이미 사람들이 밖에서 많이들 기다리고 있길래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근처 구경구경 커다란 곰도 한 마리있고! 한 30분 정도 기다리니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근데 참 이질적이었던게 나와 남자친구 둘이 이 카페의 유일한 유색인종 이었다=_= 뭐 딱히 차별을 받거나 그런건 아니었는데 앉아 있는 사람이 모두 백인이니

KT 위즈파크 방문기 1 - KT위즈파크 좌석, 파우더룸 등등

KT 위즈파크 방문기 1 - KT위즈파크 좌석, 파우더룸 등등

I know you can do it|2015년 7월 9일

간략히 소개한 KT위즈파크의 먹거리를 지나이번에 또 역시 간략히 소개하는 KT위즈 파크의 좌석입니당'ㅅ'/ 내야 출입구로 올라오면 내야 게이트 1-1과 만납니다. 기둥마다 선수들 플랭카드가 걸려있는데 이대형이라던가 박경수라던가를 볼 때마다 여기가 우리팀 같고 어 막 근데 박기혁도 있고 막 어 뭐지? 이런 느낌입니다ㅎ_ㅎ 간략한 한내. 대부분의 시설은 2층에 모여있는 편입니다. 눈에 띄는건 편의시설인 수유실이나 파우더룸이 2층과 4층에 각각 위치해 있네용. 이날 제가 앉은 곳은 포수 뒤쪽 자리인 후후존 약간 3루쪽 방향의 후후존(평일 15,000원)에 앉았는데그라운드와도 꽤 가깝고 괜찮았어요. 테이블석은 부담스럽고 응원석 보단 조용하고 경기에 집중하기

물건너 온 레고친구들.

물건너 온 레고친구들.

I know you can do it|2015년 6월 26일

내가 하고 있는 이른바 존맛모임(순화:맛집을 찾아다니는 처자들의 모임)은구성원이 전부 야빠인지라 미국 여행을 다녀오면서 무엇을 선물할까 하다가 각 구장 기념품샵에서 사온 레고를 선물하기로. 존맛러 1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에 버스터 포지의 팬이라 버스터 포지의 레고를 존맛러 2는 그냥 야빠라 야빠라면 류현진 응원하자를 따라 류현진을. 샌프의 경우엔 월드시리즈 우승 에디션이었던지라 홈플레이트와 모자 그리고 챔피언 스티커가 붙어있었다.헨진이는 그냥 별거 읎어써예.. 미국여행기에도 썼다 싶이 미국은 참 이런 기념품 문화가 잘 발달해 있다. 보기 좋았음. 여튼 버스터 포지와 헨지니 안녕 :)

캘리포니아 Day 3-2 글로벌 야빠의 LA ANGELS 에너하임 구장 방문기

캘리포니아 Day 3-2 글로벌 야빠의 LA ANGELS 에너하임 구장 방문기

I know you can do it|2015년 6월 12일

LA 떠나기 전부터 비가 와장창 내리더니에너하임 구장으로 가는 길엔 사고가 나 있고 빗줄기는 점점 거세지고! 난생 처음 온 메이저리그 구장인데 이렇게 우천 취소를 겪는가! 전전긍긍하면서 갔다. 다행이 표를 받고 줄 서있으니 비가 좀 그치는 것 같기도 해서 안심! 2층 자리였는데 가격 80불... 쿨럭.. 입장이 계속 늦어져서 물어보니 비 때문에 의자에 남아있는 물기를 제거하고혹시나 복도가 미끄러울까 물을 치우느라고 그랬다고. 이해해 달라고. 기다리는 시간이 계속되니 좀 힘들기도 했는데(비바람이 부는 에너하임~)그 말을 들으니 수긍이 가더라;ㅅ; 대다나다 메쟈리그! 그리고 드디어 입장 처음 보는 내야를 다 덮는 방수포! 메쟈리그 클라스! 한국은 SK구장에서만 있던 것 같고 L

캘리포니아 Day 3-1 베니스 비치, Plancha Tacos,

캘리포니아 Day 3-1 베니스 비치, Plancha Tacos,

I know you can do it|2015년 6월 12일

캘리포니아에서의 3일째! 하지만 아직 시차 부적응으로 애인님과 나는 새벽 4시에 깨는 기염을 토ㅎ... 일찍 준비하고 나와선 산타모니카 아랫쪽의 베니스(Venice) 비치로! 여전히 해가 쨍쨍 하길래 반바지에 나시티를 입고 나갔는데바다 바람이 완전 칼바람으로 불어서 얼어 죽는줄 알았다. 알고보니 우리가 있던 첫 일주일은이상기온으로 LA가 엄청 추웠다. 엄청 엄청 엄청 엄청... 베니스 비치에서 만난 갈매기. 안녕 너 혹시 롯데 자이언츠라고 아니? 아니 샌프 자이언츠 말ㄱ.. 이러고 놀았다=_= 베니스 비치에 다리 같은게 있고 바다 중간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있길래바람 쌩쌩 맞으면서 가봤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 찍은 베니스 비치'ㅅ' 자전거 빌려서 산타 모니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