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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더워요...

오늘은 너무 더워요...

그러므로 빈번한 에너지 회복이 필요해질 때입니다. 암만 휴가철이라 해도 날도 너무 덥고...(폭염주의보) 게다가 여긴 휴양지도 아니라 사람이 없군요. (와장창) ※편집된 장면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너-무나도 좋아서 네소베리들과 여행 다니는데는 제격이네요! 왠지 일광건조(?)를 겸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다들 태양의 내음이 나는 양(陽)속성 네소베리로 변신했어요. 이대로 비만 안 오고 휴가 내내 청명했음 좋겠네...(하냐앙) 어쨌건, 충분히 쉬었으니 다음 목적지인 인제로 출-발- 우선은 인제 남부의 상남을 거쳐서 위로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상남 - 현리 - 인제 찍고 속초로 나가면 딱이겠지!

러브라이브 - 호노베리의 대모험 #2

러브라이브 - 호노베리의 대모험 #2

그리하여 목적지인 대구에 도착한 저 & 호노베리 원래 이녀석은 카페 호노카아에 데려다줄까 해서 샀던 물건입니다. 정말입니다. 네소에게 세뇌당해서 뜬금포로 산게 아니에요. 나 이사람 믿어주이소 어쨌건 그럴 생각으로 사긴 했었지만 그 카페의 구조상 호노베리가 안전할 수가 없어요. 가장 위험한 건 도난인데, 들고 슥-나가면 그냥 그걸로 끝이고 저지할 수단이 없죠. (...) 보시다시피 네소는 마성의 인형...목줄이라도 해놓지 않으면 얼마 못 버틸거에요. 목줄한 네소라니 생각해보면 귀엽긴 하지만 그래도 도둑맞게 둘 수는 없지... 그리하여 방향수정! 아, 물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호노카가 호노카아에 안 갈순 없죠. 대구 더워...이상해... 얼마나

러브라이브 - 호노베리의 대모험 #1

러브라이브 - 호노베리의 대모험 #1

그 폭풍우치던 무서운 밤(안쳤음) 이후... 한 명을 입양보내기로 결심한 저는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래서 가방에 넣어서 출발하려는데. 크잖아 머리가 커서 가방에 안들어간다냐!!! (...) 하지만 이거보다 큰 가방도 없고, 종이백이나 비닐봉지는 안 키우기 때문에 그냥 데리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한층 더 특이한 행색이라고 생각해주신 116×번 기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하하 지하철에서도 머리가 커서 혼자서 한사람몫을 능히 해냅니다. 만원 전철이었으면 탈 엄두도 못 냈을걸요...아니면 머리에 이던가. ...머리에 인다? 괜찮은데...? (풀린 눈) 고난과 역경을 뚫고 서울역 도착! 가방으로도 숨길 수 없는 치명적 개성을 뿜어대고 있습니다. 사

일본에서 사온 것들 5탄, 그 외의 것들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5탄, 그 외의 것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9일

이번에는 그 외의 것들입니다. 책이 한 권, 인형이 하나, 그 외에는 과자 정도네요. 우선 인형입니다. 디즈니의 오리너구리 페리 인형이죠. 에반게리온 : 서 디자인 북 같은 것 입니다. 의외로 상당한 이미지더라구요.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로 대략 사온거중에 밝힐 수 있는거나 먹을 수 없는 내용은 마무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