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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크래퍼 (2018) / 로슨 마샬 써버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7월 23일

출처: IMP Awards 인질극을 대처하던 중 범인의 자살폭탄에 한쪽 다리를 잃은 윌 소여(드웨인 존슨)는 FBI 기동타격대를 그만 두고 보안 회사를 차렸다. 작은 회사를 운영하던 윌에게 기동타격대 시절 동료였던 벤(파블로 슈라이버)에게 홍콩에 새로 지은 세계 최고 높이 빌딩의 보안을 책임지는 일을 소개 받는다. 일생일대의 큰 건을 처리하던 윌은 정체불명의 테러집단이 빌딩을 점거해 불을 지르면서 최초 입주자인 자신의 가족을 구해야 한다. 가족이 빌딩 테러와 엮이면서 가족도 구하고 그 과정에 음모도 해결하는 액션 영화. 빌딩의 크기가 커지고 테러 이유도 시대에 맞춰 하이테크로 바뀌었지만 [다이하드] 변주 영화. 홍보용으로 공개한 패러디 포스터를 보면 제작진도 알고 있는 것 같다. (쉬운 방법을 내버

월트 디즈니 단편집 블루레이(북미판)

월트 디즈니 단편집 블루레이(북미판)

being nice to me|2015년 8월 28일

왼쪽은 올리버와 친구들이고 오른쪽이 바로 문제의 인질 겨울왕국 열기가 수록된 단편집입니다.그 외에 11개의 단편(북미전용으로 디즈니 무비 애니웨어 서비스를 통해 1편 더)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내를 비롯한 많은 지역이 블루레이 발매를 안하는 타이틀이죠. 이 타이틀의 문제는 뒤로갈수록 디즈니 팬이라면 중복된 단편들을 보게 된다는 것 같아요.오히려 앞부분에 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단편들이 신선합니다. 개인적으로 기계와 근성으로 맞서서 하얗게 불태우는 망치 사나이 '존 헨리'와 악성재고인데다가 민망한 디자인의 탁상시계가 활약하는 '틱 톡 테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 기억으로는 '말을 잡아라!' '피스트' 같은 것은 겨울왕국에 수록된 것은 DTS-HD MA 7.1 이었던 것 같은데 여기는 일괄적으로

디즈니의 겨울왕국 열기 인질 마케팅 너무하네요

디즈니의 겨울왕국 열기 인질 마케팅 너무하네요

being nice to me|2015년 6월 19일

캐네스 브레너 감독의 신데렐라 상영할 때 겨울왕국 열기를 단편으로 넣어서 겨울왕국 인질 마케팅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했었는데 사실 신데렐라 본편이 제법 잘 빠져서 (그리고 한국에서는 망해서) 그런 얘기는 개봉 후 사그러졌는데 역시 디즈니(돈-즈니)는 만만한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곧 여러 나라에서 신데렐라 블루레이가 출시될 것인데, 많은 이들이 겨울왕국 열기의 포함을 기대했지만 북미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겨울왕국 열기가 누락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7월 발매 예정으로 예약을 받은 것으로 아는데, 그때 공개된 자료에도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모 오프라인 매장의 광고에서 발췌 호주/뉴질랜드 지역은 가장 빠르게 다음주(6월 24일)에 블루레이 출시 예정인데 위의 사진에 나온 부가 영상의

화이트아웃 - 와카마츠 세츠로 (2000) : 별점 2점

화이트아웃(1disc) - /에스엠픽쳐스(비트윈) 일본 최대의 오쿠도와 댐의 안전관리요원 토가시는 조난자 구조 중 죽은 동료 요시오카때문에 괴로워한다. 요시오카의 약혼녀 치아키가 댐을 방문한 날, 테러조직 아카이츠키 (赤月)가 댐을 점거하고 직원들을 인질로 잡은 뒤 50억엔의 돈을 요구하고, 우연히 외부로 나갔다가 홀로 인질이 되지 않은 토가시는 눈보라로 인하여 댐으로의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테러조직과 맞서게 되는데... 하기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포 유이치의 대히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본영화. 2000년 작품입니다. 작가의 소설은 소품 느낌의 작품만 읽어보았는데 그와 전혀 다른 대형 액션 스릴러 장르물이죠. 이 작품처럼 폐쇄된 공간에서 테러리스트들과 맞선다는 내용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