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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DOS] 호스티지스 (Hostages.1988)
1988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Infogrames’에서 AMIGA, Amstrad CPC, Atari ST, Acorn Electron, Acorn Archimedes, Apple IIGS, Comodore 64, MS-DOS, MSX, NES, ZX Spectrum용으로 만든 택티컬 슈터(전략 슈팅) 게임. 타이틀 ‘호스티지’의 뜻은 ‘인질’이다. (본작을 개발한 인포그램즈는 ‘남북전쟁’, ‘어둠 속의 나홀로’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프랑스 파리의 대사관이 테러 단체에게 점거당해 사람들이 테러범에게 인질로 잡혀 있어 ‘GIGN’이 출동해 인질 구출 작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GIGN’은 ‘Groupe d'Intervention de la Gendarmer
퍼니 게임 (1997) / 미하엘 하케네
출처: Libercubo.it 호수 옆 별장으로 가족 여행을 온 안나(주자네 로타허)와 게오르그(울리히 뮈어) 부부는 옆집 별장 가족의 처음 보는 일행인 두 청년 파울(아르노 프리시)과 피터(프랑크 지에링)이 방문하고, 곧 이어 이 둘이 평범한 옆집 가족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둘은 곧 가족 모두를 인질로 잡고 폭력을 가하고 영문 모를 주문을 하기 시작한다. 싸이코패스 두 사람의 영문 모를 습격을 받은 한 가족의 비극을 다룬 이야기. 플롯은 단순하고 장르 공포물에서 곧잘 다루는 상황인데, 직설적인 제목만큼 풀어나가는 화법이 독창적이다. 흔하게 쓰는 평론 용어를 빌려와 브레히트적인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사건의 시간 마저도 바꾸어 가며 형식을 비틀고, 아무리 비극으로 치닫는 공포물이어도 장르적이거나
[디비전2] 인질극..
요원이 인질로 잡혔습니다!!!! 으아아 나갈수가 없다!!!! ..요 위치에서 인질 구해주고 나서, 수배정보를 보는 동안 잠깐 지도를 봤을 뿐인데..... 으아아 풀어줘!문 틈으로 터렛님이 빠져 나가려 해 보지만 택도 없습니다(?) 여차저차해서 탈출(안전가옥...)해서 현장에 와 보니,요원을 팔아넘기려다 실패해서 교전중이더군요 (?)?: 잡았다며! 텅 비었잖아!!: 아냐! 좀 전까지 있었다구!! ㅂㄷㅂㄷ.. 이곳입니다. 인질 체험은 해롭습니다 ...
랑그릿사 DLC가 참 끝내준다
와 세상에 진짜 이런 신개념 마케팅은 정말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출처: 루리웹 셜리 올랜도님) 내년 2월에 플4와 스위치로 발매될 랑그릿사 리메이크의 제작 발표회가 오늘 열렸답니다. 시스템과 성우진이 대폭 물갈이 되고 1편에 신히로인 베티가 추가되며 멀티엔딩을 새로 도입하는 등 변화를 준다는데요. 특히 신박한 점이 한정판 표지에는 나기 료가 아닌 원조 우루시하라 사토시 씨가 그린 일러를 쓰며 또 초기구매 특전 및 유료 DLC로 게임내 일러와 브금이 원작대로 바뀌는 클래식 모드에는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되었답니다. 와 진짜 나름 게임 20년 이상 했다지만 세상에 일러를 인질로 잡고 파는 게임은 또 처음 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걍 첨부터 우루시하라 선생 그림을 쓰던가, 저 한정판 일러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