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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둘째날 - 유니버셜 스튜디오 (only 해리포터. 내적흥분 주의, 데이터 주의)
둘째날이 됐어여. 우리의 유일한 계획! 유니버셜 스튜디오!!!!!!!!!!!!!!!!!!※ 저에겐 길어길어병이 있으며, 고화질의 사진이 무수히 많아 데이터가..쩜쩜쩜쩜.. 원래 막 후기 찾아보면 오픈러쉬를 해야하고 막 달려야하고 그렇다던데우린 일단 즐기자... (피곤해...) 상태에서 뉘엿뉘엿 일어나서 (그래도 일찍 일어난거같은데)USJ 를 향해 출발해봅니다. 준비물 : 첫째날 교환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티켓 몇시에 일어났는지 기억이 안났으나암튼 8시경 해서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아마 이때 나오면 늦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벚꽃이 만개했던 오사카 ㅠㅠㅠㅠㅠㅠ 가는 방법은 한 3가지 되는거 같은데 우리는 난바에서 '한신선'을 이용하여 니시쿠조 까지 가서갈아타는 라인으로 선택! 여기서 주의
USJ, 신규 퍼레이드 '유니버설 스펙터클 나이트 퍼레이드 - 베스트 오브 할리우드', 5월 17일 공개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줄여서 USJ, 많은 분이 놀러갔다 오신 걸로 압니다. 물론 전 못가봤습니다만, 오늘부터 새로운 야간 퍼레이드를 연다고 하네요. 일명 "유니버설 스펙터클 나이트 퍼레이드 - 베스트 오브 헐리우드'. 미디어 아트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로젝트 매핑 기술 및 신규 인형 등을 등장시켜, 마치 그 세계에 놀러온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고 합니다. 영상을 보니 해리포터, 트랜스포머, 미니언즈 등등이 등장하며, 퍼레이드 시간은 약 1시간. 저 프로젝션 매핑은 매년 야간 이벤트 할 때, 특히 할로윈 때 특집으로 많이 썼던 건데요... 예전 바이오 해자드 이벤트때는 정말 가보고 싶었습니다...ㅜ-ㅜ. 뭐, 사실 여행객은 볼 일이 많이 없을 퍼레이드이긴 합니다. 대부분

해리포터 보러 간 할리우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애기들이랑 같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이번이 4번째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이지만 해리포터가 생기고 나서는 처음이다. 그렇다 이번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해리포터 덕질을 위한 것이었다!!!! 해리포터!!! 아쉽게도 VIP패스는 사지 않았기 때문에 아침 오프닝 시간에 맞춰서 후다닥 갔다. 파킹을 해놓고 수많은 가게들을 지나가면 게이트가 나온다. 우리의 목표는, 해리포타. 처음 오픈했을때 줄을 두시간 넘게 섰다더라, 기다리다가 못탔다더라는 후기를 봤었는데우리가 갔을 때는 이미 오픈한지 한참 지났고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아싸! 우선 Hogsmeade로 들어갔다! 기차!! 기차라고!!!

MCU 탐구 - 다른 시리즈와의 배우 풀 공유
닥터 후 Doctor WHo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9대 닥터 / [토르 다크월드] 말레키스 데이빗 테넌트10대 닥터 / [제시카 존스] 킬그레이브 데이빗 브래들리1대 닥터 / [퍼스트 어벤저] 탑 지키는 노인 캐런 길런에이미 폰드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네뷸라 제나 콜먼클라라 오스왈드 / [퍼스트 어벤저] 코니 토비 존스드림 로드 / [퍼스트 어벤저] 아르님 졸라 스타워즈 시리즈 Star Wars series 매즈 미켈슨갈렌 어소 / [닥터 스트레인지] 케실리우스 사무엘 L. 잭슨메이스 윈두 / [아이언맨] 닉 퓨리 나탈리 포트먼파드메 아미달라 나베리 / [토르 천둥의 신] 제인 포스터 클랜시 브라운라이더 아자디 (목소리) / [토르 라그나로크] 수르트 (목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