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업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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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업라이징 IMAX 3D - 중국 과다한 비중, 억지스러워

퍼시픽 림 업라이징 IMAX 3D - 중국 과다한 비중, 억지스러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거 관련 부속품을 훔쳐 팔던 제이크(존 보예가 분)는 자신보다 한발 앞서 부속품을 확보한 소녀 아마라(칼리 스패니 분)와 다투다 경찰에 검거됩니다. 제이크와 아마라는 처벌을 면하는 조건으로 예거 부대에 소속됩니다. 예거는 여성 사업가 샤오(경첨 분)의 샤오 사(Shao Corporation)가 개발한 드론에 의해 대체될 위기에 처합니다. ‘퍼시픽 림’으로부터 10년 뒤 스티븐 S. 디나이트 감독의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2013년 작 ‘퍼시픽 림’의 후속작입니다. 전편의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는 제작자로 물러났으며 주연 배우 찰리 허냄은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전편으로부터 10년 뒤인 2035년을 시간적 배경으로 합니다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봤음

예거의 육중함은 사라지고 가벼워졌다는 편견 10년이나 지났는데 경량화 안 시키고 있으면 너무한 것 아닌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무게감이 느껴졌음. 거대로봇의 움직임이 느리게 묘사되어야 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트랜스포머(영화)화 되었다는 편견 트랜스포머 다시 보라는 건 너무 가혹한가.. 에바 같다는 편견 로봇이라면 아는 게 에바뿐이겠지. 중뽕이라는 편견 중국 덕분에 겨우 만들었는데 이 정도면 준수하지. '전작에 비해' 이러저러한 점들이 마음에 안 든다는 편견 5년 지났을 뿐인데 전작이 엄청나게 미화되고 있었음. 그중에서도 특히 전작에 비해 스토리 안 좋다는 얘기는... 물론 전작은 인생영화 중 하나지만 분명히 단점이 많은 영화였음. 그 단점들을 덮어

보았다, 퍼시픽림 업라이징; 미래는 더 이상 놀랍지 않구나

보았다, 퍼시픽림 업라이징; 미래는 더 이상 놀랍지 않구나

start over!!|2018년 3월 23일

재미있다. 1편만한 2편은 없다고 하지만, 1편을 본 기억이 4~5년전이다보니, 굳이 2편이라고 생각할 것없이 그저 새로운 영화라고 여기고 보면될 듯 하다. 1편과의 연결고리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몰라도 별로 지장은 없을 것 같다. 오히려 95프로는 사라진 기억속에서 괜한 연결고리를 찾는 일이 몰입도를 방해할 뿐이다. 굳이 성의를 보인다면 가기 전 1편을 미리 한 번 보고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분명한 점은 확실히 이런 부류의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한다. 거대한 스크린과 심각한 사운드에 파묻여서 볼 영화이다. 현재 영화판의 추세가 그동안 배제되어왔던 마이너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 것 같다. 여성, 흑인, 아시아계 등등... 대세추종을 위한 억지 픽업인 느낌을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 2018) - 스포주의 + 트레일러가 수훈 갑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 2018) - 스포주의 + 트레일러가 수훈 갑

being nice to me|2018년 3월 22일

'퍼시픽 림(2013)'은 특촬영화를 좋아하는 제게는 인생 영화 중 하나입니다. 당시 의외로(?) 흥행이 부진하여 후속작 제작이 불투명하기도 했으나...아니, 그보다 사실상 '퍼시픽 림'이라는 영화의 스타일이 시리즈의 마지막 몇 편을 다루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후속작이 나올수나 있을까 싶었는데, 5년의 세월이 지나 (중국의 힘을 빌어) 후속작이 나왔죠.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과 제작과 관련된 소식으로 인해 저의 기대는 블리치 저 밑으로 꺼져들어가고...그래도 정 때문에 아이맥스로 보기로 합니다. 과연 그 결과는...? 예상 외로 (블리치 밑으로 꺼져들어갔던)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대체로 전작에 미쳤던 이들은 볼만하다는 평을 하고, 전작도 취향에 안맞으셨던 분들은 더욱 형편 없게 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