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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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봤음

예거의 육중함은 사라지고 가벼워졌다는 편견 10년이나 지났는데 경량화 안 시키고 있으면 너무한 것 아닌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무게감이 느껴졌음. 거대로봇의 움직임이 느리게 묘사되어야 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트랜스포머(영화)화 되었다는 편견 트랜스포머 다시 보라는 건 너무 가혹한가.. 에바 같다는 편견 로봇이라면 아는 게 에바뿐이겠지. 중뽕이라는 편견 중국 덕분에 겨우 만들었는데 이 정도면 준수하지. '전작에 비해' 이러저러한 점들이 마음에 안 든다는 편견 5년 지났을 뿐인데 전작이 엄청나게 미화되고 있었음. 그중에서도 특히 전작에 비해 스토리 안 좋다는 얘기는... 물론 전작은 인생영화 중 하나지만 분명히 단점이 많은 영화였음. 그 단점들을 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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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업 라이징] 아쉬운건 분명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9년 4월 30일

감독;스티븐 S. 드나이트출연;존 보예가, 스콧 이스트우드 퍼시픽림의 두번째 이야기로써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퍼시픽림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로써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뭐 평이 썩 좋지는 않은 것은 알고 있어서 크게 기대는 안했던 가운데 11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확실히 기대 안할만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중국 자본을 유치받아서 영화 내

퍼시픽림2 : 업라이징

약간 헐겁지만, 괜찮은 영화. 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 이번 작품이 더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로봇이 괴물 때려잡는 영화였지만, 이번에는 로봇대로봇도 넣고, 전대물도 흉내내고, 카이주 합체로 변신합체물을 더함과 동시에, 다소 약해진 감이 있는 전작의 코스믹호러의 잔재를 다시 불러오려 하기 때문이죠. 동시에 본 고장인 일본으로 돌아가기도 했어요. 이것은 거대로봇 팝 컬쳐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추가로, 나이가 들어서인 지 드리프터의 의미는 이제서야 깨닫게 됬습니다. 전작을 본 당시엔 드리프터는 정말 쓸모없는 짓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뭔가 간지가 제대로 안 살고 뭔가 불편하게 부둥켜 안은 설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드리프터 시스템은 캐릭터 간의 소통을 강제, 가속화하는 감이 있습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 - 스티븐 S. 디나이트 : 별점 2점

출장 중 비행기에서 본 영화도 이제 떨어져 가는군요. 거대 괴수와 거대 로봇이 격돌하는 남자아이의 꿈 같은 영화 속편입니다. 일단 전작에 비해 거대 로봇 예거의 액션 장면만큼은 절대적으로 늘었습니다. 모든 액션이 야간이 아니라 주간에 벌어진다는 것도 큰 특징이고요. 덕분에 시각적인 볼거리는 더 많았습니다. 또 이미 끝난 줄 알았던 카이주와의 전쟁이 다시 시작되는 상황과 급작스러운 전투로 예거 기지와 조종사들이 많이 망가지고 다쳐서 주인공과 제자들이 출격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성장기스러운 과정 묘사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원전격인 일본 애니메이션스러운 느낌도 나고 말이죠. 하지만 좋은 작품이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이유는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과 매력이 무엇인지를 간과한 제작진과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