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업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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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퍼시픽 림 : 업라이징' 1위
'퍼시픽 림 : 업라이징'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년 반만의 속편입니다. 퍼시픽 림이 벌써 그렇게 됐다니 참 세월 빠르죠. 나와준건 고맙지만 여러모로 불안요소가 많은 영화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성적도, 북미 1위를 먹긴 했지만 그렇게 좋진 않군요. 한국쪽 반응을 보면 이 영화를 기다린, 거대로봇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정말 재밌게 봤어요. 다 보고 나서는 대흥분이었습니다. 370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80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7552달러로 좌석 점유율은 별로였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1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5천만 달러. 제작비가 1억 5천만 달러임을 감안하면 출발은 나쁘지 않습니

퍼시픽림 업라이징 - 희망사항 반영한 덕후풍 어레인지.
1 어제 포스팅 한 이후로 계속 전작의 주제곡을 듣고 있는데 말이죠. 이거 정말 명곡은 명곡이네요. 그리고 생각하면 할 수록 이 띵곡을 써먹지 못한 이번 업라이징이 너무 아쉬워서; 쓰지 않았든 쓸 수 있는 장면이 없었든 이 음악 하나로 전작과 업라이징이 갈리는 느낌이라. 2 수리 장면에서 그런 식으로 대충 나왔어야 되는 게 아니었어요; 그런 이상한 어레인지는 더더욱 안 되는 거였고. 그건 출격씬에서 써먹어야지! 생각해보니 비장하게 덕후들 가슴에 불지를 수 있는 장면이 무려 두 개나 있었는데 이 영화는 그걸 둘 다 개그로 써먹었어요. 출격씬. 이~상한 외계인 트로트 비스끄무리한 걸 틀었죠. 어벤저 파일럿 교체씬. 허리 한 번 펴고는 그대

퍼시픽 림: 업라이징 잡생각 한번 더 갑니다.
지구 정복에 희토류가 필요해? 외계놈들에게 지구 테라포밍용 희토류가 필요했으면 멀리 갈 필요도 없었을지도 모르겠군요.아래 뉴스를 보니 태평양 한가운데 희토류 매장량이 육지의 800배라고 하는데...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144475그냥 브리치 근처에서 신참이 개조 수술 실패한 기형 나이프헤드 몇 마리 자폭시키면 이겼다! 퍼시픽 림 끝? 마크만 높은 최신 예거들 PPDC와 예거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한 것은 못된 놈들이 예거 기술을 악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적당히 넘어가고 싶은 것 같긴 합니다. 그러니 스크래퍼 따위(?)를 잡으러 마크6 예거가 직접 행차하셨죠.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결국 어제 울산 가서 아이맥스로 보고 오늘 아침 대구에서 4DX로 봐서 4회차 채웠음. 재미로만 따지면 전작보단 업라이징이 나았음. 전작은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많아서 다회차 했을 때 중간에 좀 졸았는데 이번엔 네 번 보면서 네 번 다 시간 가는 줄 몰랐으니... 재미있게 보고 그냥 끝내면 되는 것을 모사이트에서 여전히 열심히 까이는 걸 보고 나라도 편들어주자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 또 포스팅 솔직히 유치한 거대로봇 애니를 극장판 실사 영화로 만든 거나 마찬가지인데 호불호가 안 갈리면 이상한 거고 1탄이 호불호가 갈린 상황에서 2탄은 1탄의 호인 사람들 사이에서 또 호불호가 갈리는 거니까 평가가 더 나쁜 게 당연 스토리는 이번이 심플해서 좋았음. 에바 이후에 나온 이런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