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업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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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퍼시픽림 업라이징
1. 난 기대하지 않았던 1편은 무척 재미있게 봤는데일본에, 역시 기대하지 않았던 이 영화는 상당히 지루했다. 막판의 일본 전투장면을 제외하고는 당연하게 평면적인 캐릭터, 개연성 없는 스토리(드론을 굳이 사령부에도 보내는 이유는 뭐냐?), 기쿠치 린코의 전혀 늘지 않는 영어(늘었나? 얘는 감독이 영어를 듣기 싫어서 굳이 죽인 듯), 뻔한, 그래도 기쿠치 린코보다는 조금 나은 경첨의 연기와 영어 등등 견디기 많이 어려웠다. 2. 3편은 나와도 그만, 안나와도 그만. 나와도 보지는 않을 거다 3. 체급이 최고 깡패. 그리고 예거 파일럿들은 MMA를 배우는 게 제일 낫다고 본다. 3-1. 난 김정훈 보지도 못했다. 하품하는 사이 지나갔나?


퍼시픽 림 업라이징 주저리
퍼시픽 림! -결전 대해수!- 일단 내고 보는 결론: 볼만했다. 스토리: 전작보다 단순명쾌 하지만 반전도 있다. 등장인물: 전작의 베터랑들은 대부분 죽어서 신병들 위주인대 로봇 싸우는거 봐야지 예들 볼시간 어디있냐 라는 느낌 예거: 전작은 국가별로 디자인 성능이 전부 다르더니 이번엔 규격화 양산화가 중점인가 싶음 지방통치제->중앙집권제 예거가 아직도 있는이유: 초반에 불법예거 관련 법령 이야기 하는거 보면 마피아 같은 애들이 버러진 예거 긁어모아서 싸움이라도 했나보다 싶다. 카이주: 죽은 놈 흡수해서 합체할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그 적: 두번째 전투에서 뒤에서가 아니라 공장 부수면서 뛰쳐나왔으면 더 멋있었을건대. 미국을 위협하는 거대기업: 나라만 중국이지 예전부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스토리 부실?
이전글 참조 (영화) PACIFIC RIM 보고 이것저것(영화) ZZ건담이 생각이 난 퍼시픽 림 업라이징 1.솔직히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 또 글을 쓸 줄은 몰랐는데어찌하다 보니 글을 또 쓰게 됩니다.이런 경우는 개인적으로 매우 드는 편인데 2.퍼시픽 림 업라이징 별 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본 탓도 있겠지만개인적으로 오락영화는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했고재미있게 봤고 만족했는데평이 갈리는 것을 보고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물론 사람들 마다 추구하는 것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누구 말이 옳다 그르다는 말도 안되는 것이고재미없게 봤으면 그런거고실망했으면 실망했다 말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3.하지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좀 안가는건퍼시픽 림에 비해 업라이징 스토리가 부실하다라고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