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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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스리그도 개막!!
4월 13일 퓨쳐스리그도 드디어 개막을 했다 다른팀들은 4월 11일 개막했지만 우리는 13일 첫경기 LG의 개막전 상대는 상무! 4월 13일 일단 이렇게 졌음.......................................... 선발 투수는 최성훈 6이닝 2실점 3K 하지만 타선의 지원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1점도 못냈으니 타자들은 볼것도 없지 뭐ㅡㅡ^ 그리고 이날 윤정우가 펜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던걸로...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팀 타자에 신동훈ㅋㅋㅋㅋㅋㅋㅋ 신동훈은 2012 신인으로 서울고 에이스 투.수.! 이날도 짐ㅋㅋㅋㅋㅋㅋ.... 선발투수는 돌아온 좌완 이승우 1군 콜업 되기 전 퓨쳐스에서 선발~ 투구수는 많지 않았지만 이닝을 짧게 패전
LG 작은 이병규, 소리없이 강하다
LG의 시즌 초반 상승세의 주역은 단연 정성훈입니다. 좌타자 위주의 LG 타선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4번 타자로 낙점된 정성훈은 4경기 연속 홈런이 말해주듯 기대 이상의 대활약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정성훈처럼 압도적인 것은 아니지만 작은 이병규의 활약도 인상적입니다. 삼성과의 페넌트 레이스 개막 2연전에 모두 좌완 선발 투수가 등판해 출전하지 못했고 이후 4월 11일 잠실 롯데전부터 3경기 동안은 8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부진했습니다. 볼넷 하나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4월 14일 잠실 KIA전에 5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래 4월 18일 청주 한화전까지 4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완전히 되찾았습니다. 어제까지 작은 이병규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주장 이병규의 공백을 훌륭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돌아오자마자 야구의 시즌!솔직히 올해에는 야구 안 보려고 했습니다. 지난 겨울 엘지가 워낙 핵폭탄급 사건들을 연달아 보여주며 질풍노도의 시기였던지라(ㅠㅠㅠㅠㅠㅠㅠ), 야구 기사는 보기도 싫었음. 이번 시즌은 어디에서든 다들 처음부터 1약으로 꼽았으니 그야말로 꿈도 희망도 없고..... 팀을 갈아타야 하나 이런 고민까지 진지하게 했습니다. 야구보다 암 걸리는 일은 피하고 싶었어요ㅜ_ㅜ 그러나 시즌이 시작하고 거짓말처럼 또 다시 네이버 야구 중계를 틀어놓고 과제하다 말고 댓글 확인하고 있는 나님이란......... 참 엘지의 노예. 도대체 이 구렁텅이에서 어찌 벗어나나 싶습니다. 문제는 욕심이 끝도 없이 생기고 설레발도 무한정이라는 것ㄷㄷㄷ 엘지는 왜 시즌 초반에 예

정대호납셨네. - VS 한화 4월 19일
승우도 로테이션 합류하겠구나 베스트 플레이어 : 정성훈몇주전만해도 이 인간이 4번이라니 망했구나이랬는데 타격감 팡하고 터짐. 워스트 플레이어 : 서동욱타석에서 밀랍인형. #.지난 삼성전에서 호투를 보였던 이승우가 다시 1군 엔트리에 합류.10일만에 등판이라서 어찌될런가 싶었는데 오늘도 호투.선발 로테이션 합류에 청신호가 들어왔다.다음경기에서는 승도 챙겼으면 좋겠다.올 시즌이 끝나봐야 최종적인 평가가 나오겠지만 이미 군문제도 해결도 했으니 앞으로 기대가 된다. #.류현진은 오늘도 불운.상대팀이 봐도 후덜덜 오늘도 역시 공략실패 하나했으나 타격감이 팡 터진 정성훈이 홈런을 치면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두나했으나 장성호가 다시 홈런을 쳐서 동점상황됬을때 지겠구나 싶더니만 적재적소에서 터져줘서 아슬아슬하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