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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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리즈, 계속 LG의 마무리가 될 것인가.
(LG 용병 잔혹사에 드물게 성공작으로 평가받았던 리즈. 하지만 마무리 투수로는... -사진: LG 트윈스) 아니 또?
이택근 야유 논란, 언론이 간과한 핵심은?
‘이택근 더비’라 불린 LG와 넥센의 잠실에서의 맞대결은 넥센의 2연승으로 귀결되었습니다. 2년 동안 몸담았던 LG를 상대로 이택근은 2경기에서 10타수 5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넥센 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LG와 넥센의 맞대결의 승패나 끈끈한 라이벌 관계 못지않게 언론은 이택근이 1루 관중석을 메운 LG팬들의 야유에 시달렸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택근은 양 팀의 첫 경기인 4월 24일 1회초 첫 번째 타석에서 헬멧을 벗고 1루 관중석에 인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야유를 받았습니다. 언론에서는 이택근이 야유를 받는 이유에 대해 조인성과 마찬가지로 FA를 통해 LG를 떠났기 때문에 팬들이 아쉬움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좋은 조건에 따라 소속 구단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는 프로의 생리
[관전평] 4월 26일 LG:넥센 - 리즈 블론 패전, 올 것이 왔다
LG가 마무리 투수 리즈의 블론 세이브 패전으로 인해 넥센에 9:7로 역전패했습니다. LG는 넥센과의 홈 2연전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6:5로 쫓기던 8회말 김일경의 스퀴즈로 1점을 추가하면서 LG는 오늘 경기만큼은 넥센에 발목을 잡히지 않고 승리로 매조지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9회초 등판한 리즈는 선두 타자 정수성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는 등 7연속 볼을 투구하며 무사 만루의 위기를 자초한 뒤 강판되었습니다. 우규민이 구원 등판했지만 몸에 맞는 공 밀어내기와 폭투 등으로 안타 없이 리즈가 내보낸 주자들을 모두 홈으로 들여보내 LG는 패했습니다. 리즈가 마무리로서 부적격이라는 점은 시즌 개막 이전부터 공통적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4월 13일 잠실 KIA전 연장 11회초 등판해 16구 연속 볼

볼넷왕 - VS 넥센 4월 26일
볼넷왕 납셨습니다. #.볼넷왕 등장.아 뭐 그렇다구요. #.찬물을 2군으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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