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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7 postsLG 오지환, 첫 홈런 독이 됐나
개막을 앞두고 최하위로 점쳐진 LG가 예상을 뒤엎고 7승 4패로 공동 2위를 달리는 요인으로 여러 가지를 꼽을 수 있지만 오지환의 안정된 수비도 그 중 하나입니다. 실질적인 1군 무대 첫해였던 2010년에는 125경기에 출장해 무려 27개의 실책을 범했으며 작년에는 부상과 플래툰 기용으로 인해 63경기로 출장 경기 수가 절반으로 감소했지만 10개의 실책을 범했습니다. 수치상으로 드러나는 실책 이외에도 오지환의 수비는 항상 위태로웠습니다. 하지만 11경기를 치른 올 시즌 오지환은 단 1개의 실책만을 범해 센터 라인의 일원이자 내야 수비의 핵인 유격수로서 제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어제 잠실 SK전 7회초 선두 타자 조인성의 좌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한 뒤 1루에 송구해 아웃시킨 장면은 그야말로 압권
2012 4 20 Sk vs Lg (오랜만에 원정직관)
아놔 진짜 만수..............포지션파괴좀 그만해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Sk하면 수비 킹 Soobi King 그래서 에스케인데............... 포지션이 뒤죽박죽 지맘대로 안하던곳 갑자기하려니깐 선수들 실책하고 난리나잖아 어?? 최정은 누가봐도 국대3루수 길가는 그냥 사람붙잡고 최정은 포지션이어디에요? 하면 누구나 3루수라고할텐데 왜 굳이 유격수에 틀어넣는거야.. 그리고 이호준은..안썻으면좋겟어 ㅠ 안정광이 너무나도 쓰고싶어서 최정을 유격수로 넣는건 이해한다만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파괴되잖아.... 아 진짜 오랜만에 잠실갔는데 답답해가지고 조인성은 왜 지타로쓰고 최경철을 주전으로쓰는지..... 그리고 인터뷰에 수비때문에 졌다 이렇게 말할꺼면 포지션을 제대로 짜주던가 어
[관전평] 4월 20일 LG:SK - 주키치 2승 호투, LG 첫 3연승
LG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주키치의 호투와 고비마다 터진 장타에 힘입어 4:1로 승리해 선두 SK를 3연패로 몰아넣으며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4월 13일 잠실 KIA전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9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던 에이스 주키치는 오늘 SK를 상대로 6.2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을 거뒀습니다. 유일한 실점이 된 6회초 선두 타자 김강민의 솔로 홈런을 제외하면 SK가 3루를 밟지 못했을 정도로 안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오늘 경기는 양 팀의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 1회말 이대형과 이진영의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2개의 장타가 만든 LG의 선취점은 SK의 입장에서는 선상을 비워두는 시프트로 인해 불가피한 것이라 하더라도 3회말 실질적인 쐐기점이 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