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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침공> 강렬한 시작 엉성한 후반

<제5침공> 강렬한 시작 엉성한 후반

예고편을 볼 당시에 매우 강렬하고 스릴감 넘치는 외계 침력 소재의 SF겠구나 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미박스오피스에서 별로 힘을 못쓰고 있다는 소식에 살짝 기대가 접어진 채로 조카와 개봉 첫 주 을 관람했다. 초반부터 내리 이어지는 외계 침략의 온갖 초토화 공격이 마치 재난, 지구 종말 블록버스터들을 조금씩 나눠서 한꺼번에 쏟아붓는 기분이 들어 강렬함과 공포감이 안 들 수 없었다. 물론 다른 별을 뺐으려는 무자비한 외계 생명체라는 V식 식상한 설정이 시작부터 대놓고 펼쳐져 변칙적인 기대감과 동시에 밋밋함도 같이 들었다. 결국 홀홀단신이 되어 생존의 험난한 여정에 들어간 여고생을 따라가는 스토리가 나쁘지 않았으며 본격적인 외계의 제4침공으로 접어들며 뭔가 나오겠지 하는 마음에 궁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뉴욕에서 앤 헤서웨이가 맡은 배역이 실직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 한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이 외계인들의 정신은 그 여성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 여성의 마음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습니다. 댄 스티븐스 라는 배우죠. 그녀를 차버렸지만 도와주기 위해서 다시 돌아오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서울이 또 다른 배경입니다. 원래는 일본 이었다고 하는데, 현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전설이 되살아난 감동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전설이 되살아난 감동

드디어 고대하고 기다리던 우주 SF의 대명사 '스타워즈'가 오랜 시간의 잠을 깨고 에피소드7 로 새롭게 돌아왔다. 평일 낮이지만 많은 관객으로 가득한 상영관 앞쪽자리, 양쪽에 전혀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 앉았지만 오랜 친구, 그립던 작품을 맞이하는 설렘은 다르지 않을 것 같은 동질감을 느끼며 영화의 시작을 바라봤다. 루카스 필름 로고와 매번 같은 우주 저 멀리로 흘러가는 노란색 오프닝 자막 그리고 적군이지만 빛나는 흰색의 스타일리시한 스톰트루퍼들이 주제음악과 함께 첫 장면으로 나오는 순간, 그 시작부터 뭉클함이 올라왔다. 그 밖에도 영화 전체적으로 행성들의 분위기와 의상, 다소 과하게 유치스러운 수제 외계인 캐릭터들, 스윽하고 지나가는 장면전환 그리고 감동의 물

인터스텔라의 만박사가 돌아왔다. 영화 마션 개봉

인터스텔라의 만박사가 돌아왔다. 영화 마션 개봉

COIN SELLER|2015년 10월 8일

국내에서 한 인기몰이를 했던 영화 인터스텔라의 공학박사 닥터.만 그는 영화에서 주인공 쿠퍼를 배신하는 악인으로 나온다. 그랬던 그가 영화에서 너무 악하게 나온탓인지 아니면 미국에서 소중히 여기는 배우 맷 데이먼이라서 그런지 이번에는 화성에 떨어져 고군분투하는 영화 마션 으로 돌아왔다. 오오미, 북미 포스터 부터. '내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라고 떡하니 올라와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맷 데이먼이라면 영화 본 시리즈의 주연을 맏은 액션배우로 잘 알려져있지만 누가 알면 본명이 제이슨 본이라고 착각할 정도 ㅋㅋㅋㅋ 이제는 우주복을 입고 우주헬멧을 쓰고 나오는게 전혀 이질감이 없어보인다. 향후 몇년간 SF 쪽에서 많이 나왔었기에 국내에도 개봉했던 영화 엘리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