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69 posts
<공각기동대:고스트 인 더 쉘> 스타일리시 SF 액션 비쥬얼
1995년 오시이 마모루 감독(시로우 마사무네 만화 원작)의 극장용으로 시작한 일본 SF 애니메이션의 헐리우드 실사판 을 개봉 첫날 관람하고 왔다. 20년이 넘은 고전이고 , 에 영감을 준 당시 센세이션을 불러일켰던 애니메이션 작품을 첨단 기술력과 자본을 바탕으로 한 헐리우드 영화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 이미 많은 애니메이션과 영화팬의 주목이 상당했었던 작품이라 약간의 우려와 기대가 공존했던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작품의 침울하고 그로데스크한 분위기를 그리 좋아한 편은 아니어서 이번 실사 영화와 비교 분석에 대한 의지는 별로 없어 감상에는 전반적으로 만족하였다 하겠다. 장엄하기까지한

던컨 존스의 신작, "뮤트" 스틸샷입니다.
오랜만에 던컨 존스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베를린에서 한 말 못하는 바텐더가 미국인 의사의 도움으로 실종된 여자를 찾는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SF휴먼드라마의 걸작-패신저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새해들어 첫 영화관람을 했네요 뭘 볼까 하다가 시간관계상 목동 CGV에서 패신저스 당첨...그런데 패신저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라 안봤으면 오히려 후회할 뻔했습니다.그래비티 이후 또 하나의 걸작SF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바꿀 수 없는 결정된 운명이 주어졌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녜...영화 패신저스는 대단한 SF 걸작이라 평가됩니다.우선 겉보기와 달리 주제가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그러면서도 SF영화로서의 스팩타클한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하며 스릴러라고도 할 수 있는 긴장감에다 뜨겁고 애닯픈 로맨스까지 갖춘 거의 완벽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제니퍼 로렌스가 좀더 노출을 해줬더라면

<로그 원:스타워즈 스토리> 가슴 뭉클한 또 다른 이야기
우주 SF의 독보적 세계를 긴 시간 만들고 계신 조지 루카스의 원안을 바탕으로 스타워즈 시리즈 '에피소드4'와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번외편 를 연말에 감상하고 왔다. 초강력 무기로 악의 전 우주화를 꿈꾸는 제국에 대항하는 저항군의 숨은 활약을 현실적인 전쟁 액션과 많은 인물들의 사연들을 담아 다각적이고 다양한 감성으로 엮은 이번 작품은 스타워즈 시리즈와 연결된 의미있는 소재를 다루어 팬의 입장에서 더욱 몰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주 행성 곳곳을 돌아가며 광범위한 규모의 반군 연합의 상황들이 초반부터 흥미진진하였고 사이사이 기존 에피소드의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고 게다 특별출연 카메오식으로 전체적 맥락을 이해하게끔 스토리가 전개되니 스타워즈 전 시리즈를 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