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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28일차에! 81식 카빈이! 일러스트가 예뻐서.. 가지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지요.. 주간 중형제조를 해 주도록 합니다. 자.. ..... 왠지 익숙한 대기시간. ......... 이런 일도 있었지요.. 몰랐지만 자원을 준다니 그저 흐뭇(....) 그동안 얻어두고 입히지 않은 코스츔을 입혀줍니다. 전엔 이런거 없었는데.. 새로 생겼나봐요. 그리고 열심히 봉투를 모아서 개봉하던 중... 오오오... 스킬 훈련도 꼬박꼬박 해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다량의 편제확대. (.....) 작전강령 퀘스트의 조건을 해결했어요. 그래서.... 920점!! 오오오!

세계명작동화 숲은 살아있다(世界名作童話 森は生きている.1980)
1943년에 러시아의 아동 문학 작가 ‘사무일 마르샤크’가 구 소련 시대 때 집필한 동명의 희곡을, 1980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야부키 키미오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 원제는 ‘12월’. 일본판 제목은 ‘숲은 살아있다’.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사계절’이다. 내용은 어렸을 때 친부모를 모두 여의고 못된 계모와 의붓 언니 밑에서 구박을 받으면서 부족한 형편에도 한 겨울에 동물들의 먹이를 챙겨주며 착하게 살던 아냐가, 어느날 나라의 철없는 어린 여왕이 책을 보다가 4월에 피는 꽃 갈란투스를 보고 홀딱 빠져서 1월인 현재 갈란투스 꽃을 찾아오는 자에게 꽃을 담아 온 바구니 안에 금화를 가득 채워줄 것이라 선포를 하자, 계모와 의붓 언니에게 등이 떠밀려 눈보라가 치는 밤에 집을 나선 아냐가 추위 속에

12월에 본 영화들
2017년의 첫 포스팅은 지난 12월의 영화 정리네요. 가렛 에드워즈,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깨어난 포스"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한 클래식 시리즈의 팬무비에 오버랩되는 현실 다미엔 차젤레, "라라랜드" 기대했던 뮤지컬 요소보다 기대하지 않았던 애정 행로 요소가 다가오는 에드워드 즈윅, "잭 리처: 네버 고 백" 이젠 어떤 이름으로 어디서 뭘 해도 '톰 크루즈' 안나 포에스터, "언더월드: 블러드 워" 멈춰야 했을 역을 지나 계속 달리는 열차를 세울 이는 누구? 맷 로스, "캡틴 판타스틱" 영화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장례식, 더없이 처연한 sweet child of mine 크레이그 조벨, "최후의 Z" 세 명만 되어도 감출 길 없이

12월에 본 영화들
연초에 어디 좀 다녀온다고 이제서야 정리해보는 12월 영화들입니다. J.J. 에이브럼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하트를 직격하는 올드 멤버들의 귀환 vs 익숙한 코드의 추억팔이 리메이크 론 하워드, "하트 오브 더 씨" 너른 바다와 큰 고래가 있는데 깊이가 아쉽구나 안톤 후쿠아, "사우스포" 지극한 밋밋함 속에서 무의미한 피를 흘리는 제이크 질렌할 브라이언 헬겔랜드, "레전드"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어떻게든 붙들어매는 2인의 톰 하디 노아 바움백,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프란시스 하"의 평행세계? 여전히 유쾌발랄한 바움백과 거윅 주드 아패토우,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분명 대동소이할 알맹이마저 잠시 잊게 만드는 에미이 슈머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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