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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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REVIEW]히어로 리그 - 도시를 지키는 영웅이 되어 봅시다

[PLAY REVIEW]히어로 리그 - 도시를 지키는 영웅이 되어 봅시다

[티스토어 게임 구매 페이지 바로가기] 오늘 소개할 게임은 현재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SNS 게임인 '히어로 리그' 입니다. '모로 저택의 비밀', '에픽하츠' 등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4:33 corp.' 의 신작 게임입니다.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의 아메리칸 스타일의 슈퍼 히어로가 한국에서 익숙해진 지도 몇년이 지난 만큼 이를소재로 한 게임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히어로 리그도 그 중 하나입니다. 특히 같은 소재를 사용하는 게임들 중에선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것으로 타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하는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카카오톡과의 연동 등을 통해서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어필. 게임을 시작하면 두 가지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브라이언 싱어, 엑스맨 시리즈 감독으로 돌아오다

브라이언 싱어, 엑스맨 시리즈 감독으로 돌아오다

얼마 전 매튜 본 감독이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편인 'X-Men: Days of Future Past'에서 하차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던져주었습니다. 20세기 폭스는 매튜 본을 대체할 감독 1순위로 브라이언 싱어를 올려두고 있었는데 결국 확정이 되었네요. 매튜 본은 감독직에서 하차하긴 했지만 이 시리즈에는 프로듀서로 계속 관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편에서 매튜 본과 브라이언 싱어가 맡았던 역할이 서로 바뀐 셈이군요. (브라이언 싱어가 전편에선 프로듀서로 관여했죠) 이로써 '엑스맨2' 이후로 긴 시간 동안 이 시리즈의 감독직에서 떠나있던 브라이언 싱어가 돌아왔습니다. 초기 엑스맨 영화 팬들은 꽤 좋아하겠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에는 좀 볼거리를

매튜 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 감독직에서 하차

매튜 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2' 감독직에서 하차

매튜 본 감독이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편인 'X-Men: Days of Future Past'에서 하차했다고 합니다. 전편을 재미있게 본 팬들에게는 대단히 아쉬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다른 감독으로 교체된다면 불안감을 지울 수 없군요. 20세기 폭스는 매튜 본을 대체할 감독 1순위로 브라이언 싱어를 물망에 올린 듯 하지만(그도 스케줄 문제 등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는 상태) 전 그가 맡는다면 오히려 기대감을 줄일 것 같습니다. 물론 구 엑스맨 시리즈 1, 2편 팬들은 환영하겠지만요. 전 그가 블록버스터를 만들기에는 볼거리를 너무 아끼는 감독이라고 보는지라... 그런 의미에서 매튜 본 연출, 브라이언 싱어 제작으로 나온 전편은 굉장히 균형감이 좋았죠. 볼거

엑스맨 - 최후의 전쟁

엑스맨 - 최후의 전쟁

토니 영화사 |2012년 7월 27일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맨 시리즈는 이 시리즈가 보여줄 수 있는 주제의식과 돌연변이들의 대결들를 충분히 보여줬었다. 거의 이 시리즈의 구세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브라이언 싱어가 하차하게 되고, 새로운 감독이 이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게 된다. 물론 에서 감독은 바뀌었지만,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은 그대로 가져간다.말 그대로 최후의 전쟁이다. 메그니토 진형은, 돌연변이들을 모으고 모아 인간들을 척살하려고 하고, 엑스맨들은 그들과 맞선다. 비교적 졸작으로 평가받곤 하지만, 액션 스케일이나, 그 재미로만 본다면 오히려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일단 무엇보다 가장 많은 돌연변이들이 출연하니까, 재미는 배가 된다.하지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은 많은 매력적인 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