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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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포스터들입니다.

"로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8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사실 엑스맨 시리즈 중에서 가장 다른 영화가 될 것 같아서 기대를 하는 중이기도 하죠. 국내 포스터도 심플해서 좋기는 하네요.

엑스맨 시리즈가 리부트를 준비 중이라는 루머

엑스맨 시리즈가 리부트를 준비 중이라는 루머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20세기 폭스가 엑스맨 영화 시리즈 리부트를 준비 중이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이유는 복합적인 것 같습니다. '엑스맨 : 아포칼립스'가 혹평을 받으면서 흥행도 전작보다 훨씬 못했고, 벌써 몇년 전부터 제작하겠다던 '갬빗'은 계속해서 트러블이 생겨서 진행이 못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데드풀2'도 진행에 트러블이 발생하고 있으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배우인 휴 잭맨이 울버린 3편인 '로건'을 끝으로 은퇴하는 것까지... 사이먼 킨버그를 중심으로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의 토대가 될 각본작업과 제작에 착수중이라고 하는데, 이게 완전한 리부트가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여간 시리즈에 재조정이 가해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브라이언 싱어는 이제 더 이상 엑스맨

엑스멘 아포칼립스, 왜곡되는 기억들과 추억

粒子의 波動運動|2016년 8월 5일

그 새끼를 저지해야 하는데 별로 아이디어도 없고.진입 저지가 불가하면 진입 후 거세를 하는 것도.은하 연방의 장래와 평화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영화에서 딱 두 포인트만이 인상적이다.도입부의 작은 영화에서 "거짓 신에게 죽음을"이라고 외치다 가로 세로 접히어 날려 버려진 민주 투사.중후반의 작은 영화, 유리스믹스의 스윗 드림스를 백그라운드 뮤직으로 역사와 기억들이 왜곡된다. 시리즈 영화는 대개 일종의 역사가 된다. 난 그 사례로 에어리언이나 가까운 미래의 매트릭스를 말할 수 있다. 어리거나 젊어서는 왜곡되어 버리는 것들을 알 수 없었다. 추억이 뒤틀리거나 기억이 손상되어도 말할 수 없었다. 엑스멘 시리즈는 배트맨 시리즈처럼 노골적인 왜곡에 기반하고 있는 시리즈다. 우선 미국인들의 사생활을 왜곡할 것이고

엑스맨: 아포칼립스 (X-Men: Apocalypse, 2016)

엑스맨: 아포칼립스 (X-Men: Apocalypse, 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7월 18일

2016년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만든 엑스맨 프리퀼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함께 뉴 트릴로지 3부작에 속한다. 내용은 기원전 3,600년의 고대 이집트 카이로에서 최초의 뮤턴트이자 사람들에게 신으로 숭배받는 앤 시바 누르(아포칼립스)가 영생을 얻기 위해 타인이 소지한 힐링 팩터를 자기 몸으로 전이하던 의식을 진행하던 중. 반역자 무리들에게 공격을 받고 네 기사 덕분에 목숨은 건졌지만 피라미드가 무너져 네 기사가 전멸하고 아포칼립스 본인은 태양빛을 받지 못해 생매장되어 봉인당했는데 그로부터 수천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세까지 남아 있던 추종자들이 비밀 의식을 열던 걸 CIA 요원 모이라 맥태거트가 뒤쫓다가 몰래 들어오면서 열어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