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8 posts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부류의 영화이다 보니 일단은 바로 리스트에 넣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토드 필립스 감독은 좀 미묘하게 받아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이 행오버인데, 소직히 행오버는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
리미트리스(Limitless, 2011)
"도라에몽에게는 암기빵이 있다면 에디 모라에게는 NZT가 있다. 실제로 이런 성능을 가진 신약이 출시 된다면 인류에게 축복일까 신의 저주일까"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바로 이 영화다 "리미트리스(Limitless , 2011)"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8점 유명한 속설 중에 하나인 아인슈타인은 살아 생전 10%의 뇌를 사용했다로 시작한다. 미지의 영역인 인간의 뇌를 100% 사용할 수만 있다면 하늘과 땅의 이치를 물론 세상만사 돌아가는 걸 예측할 수 있는 초인이 된다. 사실 이런 상상은 누구나 하지 않았을까, 당장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나 각종 시험을 앞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그런 약. 심지어 도라에몽에서도 암기빵이라는 도구가 등장하지 않는가. 어쩌면 허황될 수도 있지만 인간의 능력 중에
"The Irishman" 소개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마틴 스콜세지 영화라는데 굳이 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나마 흥미로운 점이라면, 일단 개봉은 매우 힘들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주도해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이 정말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미친듯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조 페시가 나온다는 점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글자 몇 개가 다인데, 기대가 되는 경우는 오랜만이네요.
"인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산줄 알았거든요;;; 어쩌다 보니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죠.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답게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사장과 인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