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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영화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복싱영화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뭐가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감독이 겟 스마트의 감독인데, 제목이 Grudge Match이고 전직 복서가 결국 한 판 붙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두 사람은 바로 라는 Billy "The Kid" McGuigan와 Henry "Razor" Sharp사람들인데, 각자 실베스터 스텔론과 로버트 드니로를 캐스팅을 하고 싶어 하더군요. 알단 이 두 사람이 과연 얼마나 강하게 밀어붙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위대한 유산 (Great Expectations)
찰스 디킨스의 원작을 읽어보지는 않아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이 영화 꽤나 수작이다. 십수년 동안 키워온 사랑이 무너지는 것을 겪는 핀벨과 가슴 한 곳에 미련을 남긴 채 떠나가는 이사벨라 그리고 자신에게 유일하게 잘 해준 핀벨을 지켜본 러스티그. "래그노가 고생했어" 라고 던지고 떠나가는 로버트 드 니로의 한 마디에 그동안 보아온 영화의 실타래가 모두 풀리고 새로이 정리되는 이야기의 흐름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결국 오랜 시간을 지나 석양을 바라보며 손을 마주 잡는 핀과 이사벨라의 모습도. 이 영화는 엔딩곡 Life in mono만 알고 있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기네스 펠트로가 젊을땐 꽤 예뻤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