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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주사위 게임을 뛰어넘은, 게임 플레이어들의 격렬한 배틀 「파티 조이」지금과 옛날 이야기
출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과도기였던 1980년대. Wii도 PS3도 없었지만, 정크품에 싼 장난감이 넘쳐났다. 부족한 기술을 상상력으로 보충해나가, 정신없이 모았던 '근육맨 지우개', '미니카', '빅쿠리맨 씰'……. 그리운 장난감들의 현재 모습을 찾아본다! 건담, 근육맨, 슈퍼 마리오 같은 인기 캐릭터나 탐정, 괴담, 모험 등 아이들의 마음을 간질이는 테마로 만들어진 보드 게임을, 약 B5 사이즈 박스에 응축해 둔 「파티 조이」 시리즈를 기억하는 자는 행복한 것이다. 마음이 풍족하니까……. 그러한 연유로, 이번 회 되돌아보는 것은 주식 회사 반다이가 8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초반에 걸쳐 발매하던 보드 게임 「파티 조이」시리즈다. 10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여러가지 테마와 소재를 온갖

5월 17일 화요벙개모임
하... 사실 이날 넘나 슬픈 일이 있었어요. 얼마전,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텀블벅에서 과자전 프로젝트로 과자전에 출전(?)했던 여러 제품을 펀딩...이라기보단 판매했었는데요. 그 중 저 '아롱트리'라는 가게의 마카롱 셋트를 주문했었죠... 조금 특이했던게, 마카롱 꼬다리??? 를 팔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기 크레파스처럼 흩어져있는게 바로 그건데요..... 아마 굽다가 부서지거나 실패한 조각들을 부숴서 저렇게 판매하는 모양이더라구요. 우유에 말아먹으면 핵존맛...! 이라고 써있었는데, 아까워서 그렇게는 못하고 하나씩 집어먹었지만. 어쨌든 맛있었어요. 머랭쿠키보다 훨씬..! 달달하고 아몬드맛도 나고 바삭바삭하고. 솔직히 말하면, 마카롱보다 이게 더 마음에 들어서 따로 사먹고 싶었어요 ㅋㅋㅋㅋ 암튼 문제는

견당사의 싸움 1인플레이
이번에 후기를 작성하는 게임은 워게임 일본사 19호 부록인 견당사의 싸움입니다.. 참고로 이게임 당연히 2인용 게임입니다..후기를 쓰기 위해 그냥 혼자하는 것일 뿐...-.-;; 사실 워게임이라고는 할수 없는 게임입니다.. 일본은 당나라에 견당사를 파견해서 문화를 발전 시키고 신라는 그걸 방해하는게 목적입니다...견당사는 당나라에 파견한 사절단인데 중국에서는 당나라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일본에...송나라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원나라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몽골에 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군요.... 특히 일본은 당나라에서 받아들인 율령제가 메이지 유신때까지 천년 넘게 유지 되어서........ 왜 하필 상대가 신라인가 하면.....이당시 백제가 멸망해서 백제에서 많은 망명객들이 일본으로 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