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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내 보드게임 역사상 가장 *줄타던 막턴
게임내용상 한일전에 판돈(?)이 독도이니 똥줄이 안탈수가 없는 상황 한국해군은 강한함은 강한데 약한함은 약하고 대다수의 함선들이 명중률이 낮아서 해상자위대의 함선들의 방어를 뚫기가 힘들어서 더 똥줄탐 동해안에 기지가 집중 되어 있어서 거리상 잇점을 가진 한국공군 마저도 항공자위대에게 완전히 털리고 한국 잠수함들이 명중률이 일본과 동률이라서 그나마 저항 해봤지만 명중하던 안하던 함선에 공격 한번하면 퇴장이라서 그래도 어찌어찌 독도함을 독도에 자위대보다 먼저 보내 병력을 상륙 시켜서 승점 10점을 따내서 승리 마지막 전 칫이 한국군 수상함 칫이 아니었다면...마지막 자위대의 공격을 서예 류성룡함이 다 막아내지 못했다면 일본의 승리가 되었을 상황인지라. 게임이지만 이시국에 게다가 독도가 걸린 상태이
보드게임 카드 한글화 성공인가?
어떻게 한글화 하긴 했는데 하던 게임 불행한 왕 찰스는 실패하고 스탈린즈 워로 급변경 뭐 그게임은 텍스트만 만지면 되니 일단 성공은 했습니다... 문제는 1.한글화 자료 자체가 개판 이걸 업로드 하기조차 부끄러워서..(누군가 고쳐줘야 쓸만해지니 어떻게든 업로드 하긴해야 하는데) 2.이놈의 똥손. 자대고 커팅해도 엉망...OTL 3.글자 크기가 지맘대로. 텍스트양이 많은 카드는 글자 크기를 줄여야 하니 카드마다 글자 크기가 다르고 4.텍스트 내용이 사진을 가리는 경우도 5.커팅 실수가 너무 많아서 이것도 문제 하긴 푸에르토리코 카드 게임에 동봉된 한글화 자료도 제대로 자르지 못한 나님 번역은 뭐 문제 없을겁니다...제가 번역한게 아니라 원래 있던 번역자료를 이용한거라

견당사의 싸움 1인플레이
이번에 후기를 작성하는 게임은 워게임 일본사 19호 부록인 견당사의 싸움입니다.. 참고로 이게임 당연히 2인용 게임입니다..후기를 쓰기 위해 그냥 혼자하는 것일 뿐...-.-;; 사실 워게임이라고는 할수 없는 게임입니다.. 일본은 당나라에 견당사를 파견해서 문화를 발전 시키고 신라는 그걸 방해하는게 목적입니다...견당사는 당나라에 파견한 사절단인데 중국에서는 당나라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일본에...송나라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원나라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몽골에 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군요.... 특히 일본은 당나라에서 받아들인 율령제가 메이지 유신때까지 천년 넘게 유지 되어서........ 왜 하필 상대가 신라인가 하면.....이당시 백제가 멸망해서 백제에서 많은 망명객들이 일본으로 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