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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지름 (feat. 파티조이)
이번에도 3권을 구매했습니다. 세권 모두 장르가 다르다는 것이 함정. 드래곤볼SD 4권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점쟁이 바바네서 격투를 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의외의 사이드 스토리가 담겨있었어요. 요건 따로 포스팅 예정. 새벽과 음악 에세이 모임의 지정 도서라서 구매. 시인이 쓴 에세이라서 그런지 뭔가 술술 읽히지는 않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문방구 보드게임 대백과 파티죠이의 세계 졸리 게임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원판은 일본의 파티죠이 였으니까요. 실은 요거 일본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비교하면서 보는 맛이 있네요. 이것도 다 읽고나면 별도 리뷰 포스팅을 할게요.

단순한 주사위 게임을 뛰어넘은, 게임 플레이어들의 격렬한 배틀 「파티 조이」지금과 옛날 이야기
출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과도기였던 1980년대. Wii도 PS3도 없었지만, 정크품에 싼 장난감이 넘쳐났다. 부족한 기술을 상상력으로 보충해나가, 정신없이 모았던 '근육맨 지우개', '미니카', '빅쿠리맨 씰'……. 그리운 장난감들의 현재 모습을 찾아본다! 건담, 근육맨, 슈퍼 마리오 같은 인기 캐릭터나 탐정, 괴담, 모험 등 아이들의 마음을 간질이는 테마로 만들어진 보드 게임을, 약 B5 사이즈 박스에 응축해 둔 「파티 조이」 시리즈를 기억하는 자는 행복한 것이다. 마음이 풍족하니까……. 그러한 연유로, 이번 회 되돌아보는 것은 주식 회사 반다이가 8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초반에 걸쳐 발매하던 보드 게임 「파티 조이」시리즈다. 10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여러가지 테마와 소재를 온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