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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미 라센진의 육해공 대작전을 읽어 봤습니다..
책 이야기긴 한데 TRPG게임 이야기가 대부분인지라 도서밸리에는 도저히 못보내겠군요.. 앞부분도 재미있긴 했지만 저는 리플레이 만화 때문에 산 지라 그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어봤는데 워게임 리플레이 만화는 아는 게임이 없고 양이 적어서 그리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TRPG나 다른 게임 리플레이 만화가 더 재미있고 구매충동을 느끼게 하더군요. 간단히 평가하자면 아프가니스탄 d2o: 미국의 아프간 침공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trpg현대전을 배경으로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흥미가 생김 캐슬 아인슈타인:역시 19세기 유렵 스팅펑크(?)을 배경으로 하는 trpg역시 배경만으로도 흥미가 사령요새1945:영,미,일,독의 특수부대가 독일의 좀비연구를 탈취하기 위해공격하는 게임 성으로 향하는 파트, 성내부를

걸즈&판처 보드 게임?
최종장을 맞이한 걸즈&판처이지만, 그 인기에 힘입어서 보드 게임 탱크 헌터 걸판 에디션이 나왔던 모양 입니다. 어떤 게임인지 아시느 분 계시나요? 옛날 오락실에서 유행했던 게임의 리메이크는 무리인가?

보드게임에 맛 들린건 좋은데
요즘 보드게임에 맛 들리고 보드게임에 관심이 가지만 저는 보드게임을 하는데 엄청난 문제가 있습니다. 예산? 문제지요. 아캄호러나 문명 같은 커다란 게임을 하고 싶어도 못하니까요. 영어독해등력? 이것 때문에 영어로 된 워게임 종류는 건드리지도 못하지요.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나는 (보드게임을 같이 할) 친구가 적다 그렇습니다. 저는 보드게임을 같이 할 친구가 적습니다. 이건 엄청난 문제지요. 보드게임을 하고 싶어도 정작 친구들이 모이지를 않으니까! 일단 보드게임은 사람이 많을수록 재미있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할만한 게임들은 대부분 4인 이상이 하는 것이 정석이지요. 문제는 친구들에게 하자고 부르면 대부분 시간이 곤란해서 못 온다거나, 보드게임에 관심이 없거나

아머드 코어 팬을 위한 보드게임
아머드 코어 보드게임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동된 모양 입니다. AC 팬 외에는 수요가 없을 듯. 『アーマードコア』ボードゲーム化プロジェクト始動! ジャンルはRTSで、ロボのカスタマイズも可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