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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프슨에서 진삼6 엠파이어즈 에디트모드 체험판 받아서 해봤는데
꽤 괜찮은데? 요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워낙 쩔어주는 게임이 많다보니까 그것들이랑 비교하면 체형조절이나 얼굴 세부조절이 두세대정도 떨어지는 수준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게 만들 수 있다. 머리스타일이나 복장같은 에디트 파츠가 좀 단조로운게 단점. 에디트 파츠는 본편은 특전 포인트로 해금 가능하고 유료 DLC도 있다는데 얼마나 종류가 많을지 모르겠네. 자금에 여유좀 생기면 하나 사봐야겠다.

주간 토로스테이션 160호 : 모두의 골프 6, 항공도서관 탐방
주간 토로스테이션 160호는 모두의 골프 6 소개와 항공도서관 탐방. 토로의 10점짜리 시험지가 인상적이다. 역시 바보고양이... 첫번째 뉴스는 모두의 골프 시리즈 15주년 기념 신작에 대한 소개. 모두의 골프 시리즈가 벌써 15주년을 맞이했다고 한다. 1997년 플레이스테이션1용으로 발매된 모두의 골프 1탄부터 소개 시작. 1999년에 발매된 모두의 골프2. 그리고 2001년. 플레이스테이션2라는 새로운 게임기로 발매된 모두의 골프 3탄. 2003년 플2용 모두의 골프 4. 2004년, 휴대용 게임기 PSP로 처음 나온 모두의 골프 포터블. 다음 2007년. 플레이스테이션3로 나온 모두의 골프5. 그러고보니 플3도 나온지 굉장히 오래되었다. 같은 20

이스 셀세타 수해 극초반 진행 감상
드디어 자체 스크린샷이 찍힌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할만하다. 하기야 이스 시리즈가 늘 그랬긴 했지만, 그래픽으로 쇼부보는 게임은 아닌데다 소위 '이서' 입장에서는 과거작을 하든 지금 것을 하든 늘 재미는 있다. 7편에서 문제가 됐던 픽셀이 뭉개지는 현상도 해결이 됐다. 물론 비타 스펙을 감안 할 때 그게 남아있으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지만, 그래서인지 PSP버전인 7편에서 하지 못했던(않았던?) 위와 같은 삽화 CG처리도 가능해졌다. 그래도 못내 아쉬웠던 점은 역시 그래픽인데 타 게임을 해보니 이 스펙이면 더 멋진 연출이 가능했을텐데 종래의 틀을 고집했어야 했나 싶다. 6편, 펠가나, 오리진 그리고 7편, 셀세타 이렇게 이어지는데 게임 전반적인 인터페이스 역시 7편과 거의 흡사하다 보면 된다. 특

진 삼국무쌍6 - 진나라&기타세력 새 복장!
바이오 하자드 오퍼레이션 라쿤시티 이거 게임성 가지곤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야 이... 클레어 얼굴 어쩔거여.....왼쪽이랑 비교하면 으으으...... 진 삼국무쌍6 - 진나라&기타세력 새 복장! 악마 사마의 & 천사 사마사! 사마의는 인상이랑 되게 잘 어울리네요~ 알라딘과 쟈스민 공주...치곤 옷이 좀 심하게 섹시한 ㅋㅋ .....지니 등애와 나르시스 종회! ㅋㅋㅋㅋ 근데 치마속을 나름 기대했는데 걍 옆트임에 반바지였네요...재미없게시리! 피터팬 하후패와 후크선장 곽회. 나중에 이 둘의 관계를 생각하면 나름 어울리는 듯. 아누비스 제갈탄 ㅋㅋㅋ 별명이 개라서 아누비스 ㅋㅋ 벌거벗은 임금님 원소 ㅋㅋㅋㅋㅋㅋ 미녀와 야수 초선 & 여포.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 축융과 용기없는 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