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CIDESQU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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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감독이 떨려나갔더군요.
현재 DC의 영화판은 원더우먼이 그래도 작품을 성공 시키는 힘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영화들이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은 데다가, 저스티스 리그는 제작 도중에 감독의 개인사로 인해 감독이 바뀌는 상황까지 벌어지다 보니, 그리고 배트맨의 경우에는 각본과 감독 자리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다 튀어나오다 보니 상황이 좋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 작품마저 표류하게 되었죠. 일단 감독이 자움 콜렛 세라로 확정 되었던 상황이었는데, 감독이 다른 영화를 연출하러 가버리면서 이 영화에서는 하차 해버리게 된 겁니다. 덕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작품이 되어버렷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묘한 작품입니다. 결국에 블루레이를 사기는 했는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는 솔직히 도저히 좋다고 말 하는 것이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평가가 좋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을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문제는 결국 한계를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각본은 애덤 코자드 라는 사람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이 레전드 오브 타잔 이라는 영화 각본가라는게 정말;;;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 후보군이 나오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시간이 갈 수록 솔직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확장판은 정말 지루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영화가 나름대로 흥행에서 정말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DC의 새로운 영화들이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돌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를 넘어 그래도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후보중 하나는 멜 깁슨입니다. 현재 기본적인 이야기만 주고받은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다니엘 에스파노사 역시 후보군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루벤 플레이셔와 조나단 레빈도 후보라고 하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블루레이를 또 사고 말았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던 물건인데, 결국 원하는 방식으로 발매 되어서 바로 사버렸죠. 2디스크판입니다. 극장판과 확장판 2D 버젼만 있는 작품이죠. 좀 웃기는게, 확장판과 극장판 모두 서플먼트가 같은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디스크 두장인데.....정말 밑에 써 있는 내용만 있는 상황이고, 나머지는 다 똑같습니다. 좀 심하게 성의가 없기는 하죠.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습니다. 사실 영화만 좋았더라면 별 문제는 없었을 거 같은데, 영화가 너무 별로라서 이 타이틀이 너무 아쉽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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