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CIDESQU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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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 어정쩡한 물건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애증의 관계에 가까운 영화라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위치가 지금 현재 상당히 미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정 캐릭터의 존재도 있고, 이런 저런 다른 특성도 있는 관계로 그냥 안 보고 넘어가기에는 문제가 많은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었습니ㅏㄷ. 덕분에 이번 작품을 극장에서 보게 되었죠. 그 이야기는 좀 있다가 더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현재 DC 의 영화판은 그닥 전망이 밝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맨 오브 스틸로 새 슈퍼맨에 관해서 소개하는 모습은 확실히 좋았습니다만, 배트맨과의 관게는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너무 빨리 등

스포일러 없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상
전체적으로 총체적 난국... 캐릭터가 다양한데 다양해서 각각의 분량이 적고 사람들이 그렇게 기대하던 할리퀸 조차 예고편에 있던장면이 거의 전부입니다.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연출도 만화책에서 그대로 가져온듯한 느낌이네요. 때문에 대사들이 와닫지 않고 오글거리는게 많은데다가 실사 영화에 어울리지 않는 연출들이 다수... 심각한게 진행상 임팩트 있어야 할 장면들이 전부 이렇다는것, 이런 이유중 하나가 어색한 CG입니다. 그중에 가장 어색한게 불, 그런데 예고편에도 있듯이 불을 쓰는 초능력자가 있다는게... 또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연출도 많습니다. 아무리 픽션에 히어로물 이지만 방망이 든 정신 이상한 여자가 군인보다 잘 싸우는 연출이... 게다가 캐릭터 중 하나는 디자인 컨셉이 좀 왔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 Suicide Squad (2016년)
감독데이비드 에이어출연마고 로비,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카라 델레바인,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개봉2016 미국, 캐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저는 상당히 유쾌하게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이번에는 DC 영화도 카메오 등장의 묘미도 충분히 살렸고 말이지요. 번개 같이 등장했다 사라지는 카메오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기본적으로 데드풀의 B 정서에 추가로 익스펜더블(소모품)이라는 요소가 상당히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원작에서도 주요 캐릭터 4인방, 할리 퀸, 데드샷, 엘 디아블로와 킹 샤크를 제외하고는 수시로 교체가 되는데요. 영화에서는 할리 퀸, 데드샷, 엘 디아블로와 킬로 크록(킹 샤크의 경우 100프로 CG 캐릭터라 변

"Suicide Squad"의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볼 지, 아님 일반관에서 볼 지 고민중이죠. 그 주에 영화가 한 편 더 있는데, 그 한 편이 주말 조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냥 쉽게 이 영화를 한 편 보고 말 생각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망할 수 있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굴곡이 좀 있는 양반이라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죠. 나머지는 영화 보고 나서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할리 퀸은 뭐.....거의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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