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CIDESQU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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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ide Squad" 속편에서 결국 윌 스미스가 하차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1일

DC의 영화계는 그나마 일단 아쿠아맨 덕분에 어느 정도 자리 보전은 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개봉할 샤잠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상당히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 역시 교체 되는 상황이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어쨌든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인간적으로 별로 좋다고 생각 하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특히나 극장판이 확장판보다 나은 몇 안 되는 케이스이기도 했죠. 어쨌거나 속편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결국 윌 스미스가 하차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사유는 스캐쥴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나마 분위기는 우호적이었다고 하니, 그 다음 작품들에서 어떻게 나올지 두고 보긴 해야겠죠.

제임스 건이 DC 유니버스쪽으로 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6일

제임스 건은 결국 디즈니에서 완전하게 빠진 상황입니다. 트인낭을 몸소 실천을 해서 결국 망했죠. 그런데, 이 상황에서 워너 산하인 DC에서 직접적으로 그를 끌어들이기로 했습니다. 마블쪽에서 작업 한 사람으로 봤을 때는 조스 웨던에 이어 두번째죠. 첫 작업작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이라고 합니다. 전편과는 단절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이미 조스 웨던의 전례도 있듯이, 이게 제작 능력 되는 사람만 데려다가 뭔갈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서 말이죠;;;

"SUICIDE SQUAD: Hell to Pay" 라는 작품입니다.

"SUICIDE SQUAD: Hell to Pa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10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실사 시리즈와는 달리 DC의 애니메이션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더 궁금한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이 일반 실사 영화보다 낫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꼭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소개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디자인이야 뭐......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2"의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4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지점들이 너무나도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1편의 경우에는 그다지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결국 이 문제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한 번 지켜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개빈 오코너로 갔습니다. 워리어에서 보여준 에너지를 생각해보면 좋은데 어카운턴트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