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포스트: 304|아이템:부산국제영화제(121)
Tags

Posts

304 posts
부산국제영화제 한가인&김사랑

부산국제영화제 한가인&김사랑

패뷰밸에 올려야하는가 아니면 방연밸에 올려야하는가 고민했지만, 역시 영화제고 연예인이니 방연밸 ㅇㅇ 역시 여신님들... 다같이 ㅇㅈㅎㄱㅅㄲ를 해보아요!! 이 사진의 묘미는 뒤에서 침대에 누워서 가인여신님 사진 찍어주시는 분 여...여신님!! --- 이 사진이 대박이었던 것 같아요,. 진짜 부산에 강림한 비너스같은 느낌 드레스들 너무 이쁘네요 헠헠 여신님들은 아...아름다우십니다..!!

드디어 부산 국제 영화제!

lise의 책장|2012년 10월 5일

이미 부산에서 시작했지만, 나는 내일 저녁에 출발한다. 참가하는 기간은 이번주 토~일! 비록 졸업생이지만, 학교에서 가는 것에 꼽사리 껴서 간다. 올해 참가하면 3년 연속 참가에 총 네번째 참가. 부산영화제는 갈수록 좋은 행사로 변화하고 있으며, 영화의 질도 평균점이상을 유지 하고 있는 좋은 영화제이다. 비록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영화가 많았던 2010년 영화제를 최고로 치지만 말이다. 언제나 참가하면 10편씩 봤지만, 이번에는 일정상 많이 봐야 여섯편 정도가 한계일 것 같다. 하지만 상관없다. 이틀이라도 참가할 수 있어서 다행이니까. 올해는 부천 영화제에 거의 참가를 못했기 때문에 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산아 기다려라!

[2012BIFF]부산국제영화제 예매현황

[2012BIFF]부산국제영화제 예매현황

:: 녹차의 맛 ::|2012년 9월 26일

.....이번 예매전(戰)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장렬히 전사한 나의 시체 위로 피어나는 한떨기 꽃...? 4년 만의 부산영화제다. 그동안 항상 중국에 있어서 부산영화제에 올 수 없었다. 그래서 잊고 있었다. 부국제 덕후들의 화력을....ㅜㅜ 예전 같으면 일찍부터 모든 영화들을 훑어보고 완벽한 예매리스트를 짠 다음에 신속정확한 예매를 했을텐데..솔직히 이번에는 어제밤에서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영화를 체크했다. 새벽 2시까지 보다가 피곤해서 그냥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체크하려는데 체크가 될리가 있나... ..라지만 시작하는 3일을 제외하곤 그렇게 박터지진 않으니까 그냥 금, 토, 일 영화, 중국영화, 인기감독 GV영화를 고려해서 이렇게 예매순서를 짰다. 물론 나의 가장 첫 번째 목표는 카세 료가 오

2012.09.18 - 2012 전국일주 : 4. 힘세고 강한 자갈치의 아침

2012.09.18 - 2012 전국일주 : 4. 힘세고 강한 자갈치의 아침

淚悲NISM Heaven Inside|2012년 9월 18일

제목을 일부러 힘세고 강한 자갈치의 아침이라고 표기한 의도는 이렇습니다. "비가 와도 힘세고 오래가며 강하게 나아가는 것, 그것이 전국일주의 즐거움이다" 태종대에서 동행했던 분과 헤어진 뒤로는 제 코스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여행을 계속했기 때문이죠. 오늘은 계약한 폴딩 자전거를 오후가 되면 받으러 가기에 가능하면 아침에 연재를 좀 많이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라이딩이고 첫 시작은 덕정-의정부 다락원 구간(전부 체육공원 구간 이용)이고, 그 뒤론 단계적으로 서울까지 찍어보기도 할 거여서 되도록 라이딩을 시작하기 전후로 한 편씩 들어가기도 합니다. 10월까지 쉴 거라 항상 힘세고 강하게, 그리고 즐겁게 연재해나가기로 해야겠지요. 그러면, 지금부터 연재 들어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