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

포스트: 8|아이템:자갈치(7)
Tags

Posts

8 posts
부산 가는길 영산휴게소 자갈치시장 투어

부산 가는길 영산휴게소 자갈치시장 투어

부산 가는길 영산휴게소 자갈치시장 투어 글 사진 @vivid dream 시댁 마지막 제사를 지내기 위해 부산으로 가는길 제사를 지내기 위해 부산으로 다니기 시작한지라 올해로 벌써 10년째란다. 몰랐네~ 설날, 추석, 시부모님 제사 일년에 세번은 부산을 다녀와야 했었는데 서울에서 부산 가는길이 넘 멀어서 고속도로에서 보내는 시간이 제일 많았다. 밤새 달려왔다가 밥 한끼 먹고 다시 올라가는길 멀고 힘들어서 시부모님 제사만 모시기로 했던것 10년을 모시고 나서 결단을 내려 올해로 마지막 지내기로 했다. 영산휴게소 서울에서 부산을 10년 동안 다니면서 중부내륙고속도로 휴게소인 영산휴게소는 처음이다. 공차도 있고, 파스쿠찌도 있는 휴.......

부산 남포동 향토서점 “남포문고”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27일

부산 남포동 향토서점 “남포문고” 부산 국제영화제 거리로 유명한 “BIFF 광장” 근처에서는 “남포문고”를 찾을 수 있다. 남포문고는 한 때 문우당서점과 함께 부산 원도심권의 양대 향토서점이었지만, 문우당서점이 경영난으로 인해 해양 관련 전문도서와 지도 전문 특화 서점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규모도 작아지고, 중앙동으로 이전하는 바람에 현재는 남포문고만이 원도심권의 중형급 이상 향토서점이 되었다. “부산 남포동 원도심권의 향토서점, 남포문고” 남포문고는 1988년 자갈치역 내 지하상가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2000년에 문우당서점 바로 옆건물로 이전하면서 지상으로 진출하였고, 2001년에는 동 건물의 2층 일부를 북카페로 개업하며 중대형급 서점으로 거듭났다. 이후 2018년 9월 중구로 13, 2층과 3층 건물로 이전하게 되었는데, 이 곳이 지금 현재 서점이 있는 위치가 되었다. “깔끔한 분위기의 서점” 남포문고는 지상으로만 2층으로 이루어진 서점으로, 이전한 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아직까지도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다. 모던한 인테리어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장소를 이전하면서 옛 느낌이 사라지긴 했지만, 지역에서 향토 서점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서점이다. 2층에서는 문학, 아동, 문제접, 만화, 잡지, 퍼즐 등의 서적이 자리를 잡고 있고, 3층에서는 인문/사회, 예술, 대학교재, 수험서 등을 찾아볼 수 있다. “창가 자리에서 독서하기에도 좋은 서점” 창가 자리는 책을 읽다가 갈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다. 2층에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고, 3층에는 의지가 마련되어 있는데, 각자 다른 분위기를 풍기지만 책을 읽다가 가기에도 좋은 느낌을 풍기는 장소이다. 하지만, 이제는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와 같은 카페가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볼 수 없었다.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서점으로, 세련된 건물로 이전했지만, 여전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담고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부산 남포동 : 남포문고” 주소 : 부산 중구 중구로 13 서암빌딩 2,3층 (우)48980 전화번호 : 051-245-8911 영업시간 : 10:00 - 22:00

부산 수산시장 “자갈치 시장”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26일

부산 수산시장 “자갈치 시장” 부산을 대표하는 시장이라고 한다면, “자갈치 시장”을 먼저 떠올려 볼 수 있을 것 같다. 부산의 자갈치 시장은 서울의 “노량진 수산시장”과 유사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부산 앞바다를 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수산시장, 자갈치 시장” 자갈치 시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산시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시장이라고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부산에서 떠올릴 수 있는 시장 하면 먼저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다. “자갈치 시장으로 가는 방법” 자갈치 시장으로 가는 법은 어렵지 않다. 지하철을 이용해서 이동할 수 있는데, 자갈치역에서 내려서 10번 출구로 나오면 자갈치 시장으로 올 수 있다. “구시장과 신시장이 어우러진 곳" 자갈치 시장은 구시장과 신시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서울의 노량진 수산시장과 마찬가지로, 시장을 현대화시키는 작업이 진행되었고, 이로 인해서 야외에 있는 구시장이 있는 동시에 현대식 건물 안에 신시장이 자리를 잡고 있다. “자갈이 있는 곳이라는 뜻의 자갈치 시장” 자갈치 시장의 어원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자갈이 있는 곳” 혹은 “자갈이 있는 언덕”이라는 의미로 쓰인 것으로 추정된다. “치”는 “언덕 치”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기도 하고, “자갈이 있는 곳”이라는 의미의 “처”가 “치”로 변했다는 설이 있기도 하다. “부산 남항 해변을 볼 수 있는 곳” 자갈치 시장에서는 부산 남항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해운대나 광안리에서 보는 바다와는 또 다른 느낌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부산 남항은 항구가 어항의 기능을 하고 있는데, 덕분에 자연스럽게 이곳에 “수산시장”이 자리 잡게 된 것이라고 한다. “I LOVE JAGALCHI”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조형물이 생겼다. “I LOVE JAGALCHI”라는 조형물이 들어선 것인데, 자갈치 신시장 뒤쪽에서 찾아볼 수 있다. 눈에 띄는 곳에 있어서 찾는 것이 어렵지 않다. 여행을 하는 중이라면, 이 곳을 찾아서 인증샷을 찍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곳 역시도 예전에 이미 다녀오고 난 후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2014년에 다녀온 내용을 2018년에 다시 재조명해서 발행했다. 혹시나 예전의 모습이 궁금하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면 된다. 2014 부산 남포동 자갈치 시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040?category=707274 “부산 자갈치 시장” 주소 : 부산 중구 자갈치해안로 52 (우)48983 전화번호 : 051-245-2594 운영시간 : 05:00 - 22:00 홈페이지 : https://www.bisco.or.kr/jagalchi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