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Posts
304 posts
부산국제영화제 3일차 정리
해운대에서 호텔에서 찍은 일간 씨네21. (몇몇 영화의 내용누설이 있습니다.) 힘든 일정이었다.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내일 금구모궐까지 합치면 총 8편의 영화를 4일동안 극장에서 보는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관객들보다 먼저 영화를 만난다는 데에 메리트가 있었고 또한 개인적으로도 심신을 회복시켜줄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었다. 현재까지 본 7편의 영화에 대한 별점은 다음과 같다. 18일 셰이프 오브 워터 4/5 19일 아름다운 별 3.5/5 다운사이징 3.5/5 당신의 부탁 3/5 20일 세 번째 살인 3.5/5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4/5 희망의 건너편 3.5/5 2012년의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같은 작품을 다시 만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어려웠다. 그래도 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후기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참 이름이 길기도 길죠.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네마천국인가? 그런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주는 것을 보고 너무 재밌어 보여서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극장에서 개봉했다면 언젠간 VOD로 올라오겠거니....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기다렸는데 검색해도 안 나오고...... 결국 클럽박스에서 그린 파일로 몇 천원 주고 구입해서(나는야 굿 다운로더!) TV 연결해서 봄. 대충 찍어 본 영화 속 장면.그리스의 색깔이란... 넘나 취향 저격인 것이다.이런거 많이 좋아해요 딱 9시 15분에 다 봤으니(현재 새벽 2시 10분) 몇 시간 안 지난 후기. 그럼 들어가 보죠. 1. 소장하길 잘 했다.

부국제 시칠리아상륙작전
시칠리아 상륙작전 이탈리아영화로 장르는 코미디, 2차대전의 1943년을 배경으로 미연합군이 유럽진입을 위해 이탈리아 마피아와 결탁했던 역사적내용을 바탕으로 전개됨. 내가 느끼기에 내용과 전개는 다소 촌스럽게 느껴지면서 옛날 영화 보는듯했음. 이영화의 장점은 각 캐릭터들이 개성있게 살아있는점과 부분요소가 재밌는 설정이 있다는것! 그렇지만 이탈리아스타일이라 ㅋ 내스탈은 아니엇음 ㅋ 마지막에 나오는 실존인물에 대한 설명은 서프라이즈를 연상케 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 영화의 느낌을 맛본걸로 충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