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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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10월 부산 국제영화제 에서 첫 공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10월 부산 국제영화제 에서 첫 공개!

와......... 부산 살아서 다행이라는 건 이럴때 하는 말인가.........!! 이번에 10월에 개최되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이 첫 공개랍니다!! 원문 기사 출처 : 뉴스 원 그리고 국제 영화제 사이트 들어가니 진짜 상영 예정작으로 들어가있다!!! 씌... 씌바 보러갈 수 밖에 없잖아...!!!!!!!!! 간다!! 무조건 간다!!!!!!! 닥치고 간다!!!!!!!!!!!! 일단 국제영화제에 나온다면, 나중에 머지않아 한국 개봉 확률이 올라가겠군요. 그때도 또 보러 갈겁니다. 아 또 소름돋네 ㅠㅠㅠㅠㅠㅠ

BIFF 2015-10-03, 라디오

under the sky|2015년 10월 18일

[영화 정보] - 제목 : Radio Set 라디오 - 제작 : Hari Viswanath 하리 비스와나스, India 2015 [느낀 점] 어느 노인의 옛 추억과 연결되어 있는 낡은 라디오를 통해 인생에서의 추억과 시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내 나이 33살에서도 아주 가끔은 어릴적 내가 그리울 때가 있었다. 아직은 기억에 의존하겠지만 가끔은 낡은 사진을 통해서 그다지 많지 않은 과거가 되살아난다. 어떨때는 이런 생각도 한다. 삶에 어떤 목적이 있을 수 있겠지만, 없을 수 있다면 단지 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그리고 그것을 추억하기 위해서 사는 건 아닌가 하고. 그만큼 추억이라는 것은 한 개인의 특별한 소유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영화에서는 플라시보 효과와 이미 부서지고 없는 그 라디

부산영화제 참가한 대만영화'我的少女時代 나의 소녀시대'

부산영화제 참가한 대만영화'我的少女時代 나의 소녀시대'

차이컬쳐|2015년 10월 8일

요즘 대만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배우들 입니다. 잡지 표지모델, 신문, 광고 등에서 자주 볼 수 있고 특히 중앙의 두 남녀배우가 가장 메인입니다. 저도 지난달인가 언젠가 봤는데요. 8월 14일 개봉이니 9월경 봤겠네요. 한국분들은 잘 모르실 신인배우들이라 소개를 안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이고 저 배우들도 부산에 갔더군요. 또 재밌었다는 한국의 반응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뻔한 이전 학창시절을 배경으로 짝사랑하는 여학생, 남학생 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영화 입니다. 전형적인 캐릭터 다 나옵니다. 어리숙한 여학생. 훈남에 운동 잘 하고 키 크고 왠지 (우리나라로 치면) 이름 마지막 글자가 '준' '혁' '민' 이런 걸로 끝날 것 같은 모범생 캐릭터도 나오고...주인공입니다.

2015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관람 예정 목록

2015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관람 예정 목록

램스 - 그리무르 하코나르슨 뱀의 포옹 - 치로 게라 익스카눌 - 자이로 부스타만테 아페림! - 라드 주드 나의 혈육 - 마르코 벨로키오 천일야화 vol1.2.3 - 미겔 고미쉬 찬란함의 무덤 - 아핏차퐁 위타세라쿤 표범은 물지 않는다 - 프라사야 자나코 더 도터 - 사이먼 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