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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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간 전에 왔는데도 벌써 북적;;
너의 이름은을 보려고 부산 국제 영회제는 첫 참가이긴 하지만, TV에서 보던 것 보다 열기가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 사진은 좀 멀리서 찍었지만, 건물 근처로 가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리고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있을 너의 이름은 감독 및 배우들과의 만남시간을 위해 좀 원활하게 생각하고 세시간전에 왔는데 워미... 벌써 세줄이 차있음 ㄷㄷ 그래도 어찌어찌 앞쪽 자리를 확보! 그리고 너의 이름은 이전에 두개의 이벤트가 더 있어서 빠질 분들은 또 빠지면 더 앞에서 볼 수 있을지도 ㅎㅎ 그나저나 낮엔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ㄷㄷ 반팔이라 안그래도 그저께 퇴원했는데 또 입원하는거 아닐까 걱정... 아~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에 4회차 관람 입니다. 일본서 3번 + 부산 국제 영화제 1회차. 그리고 화요일날 또 보러감 ㅋㅋ 어찌어찌 화요일 예약함 ㅋㅋ 이번만은 승리자! 오늘 영화끝나고 GV와의 만남이 있지만, 그 전에 감독과의 자유 질의응답 이벤트가 있대서 좀 일찍가서 앞자리 좀 잡아보려 합니다. 거기서 사인 받았으면 좋겠다...!! 아마 그럴 희망은 희박하지만 혹시나 사인해준다면 샀었던 굿즈에다 받고싶어 일단 다 들고 가봅니다. 그리고 지금껏 봉인해 뒀던 너의 이름은 티셔츠 입고 갑니다!! 티셔츠에 적힌 문구인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너를 만나러가 장말 말 그대로의 의미.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신카

관객석에서 촬영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3년만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예매가 성공해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올해는 부산시와의 갈등이나 김영란법 등으로 예전만 못한 열기라는게 레드카펫에서부터 느껴졌다.초청작들의 주연들이 거의 다 불참..그래도 평소 좋아하던 박소담 배우가 참석해서 좋았음~ ^^ 사진도 제일 잘나온것 같구. 오랜만에 DSLR 사용해서 현장에서 많이 버벅거렸다... 많은 배우들을 놓치고 몇장 못찍었지만 올려본다. 개막식 사회자 한효주 설경구. 한효주 현장에서의 여신포스가 사진에서는 잘 표현이 안돼서 아쉬움.. 순식간에 지나가서..-..- 입장시 큰 웃음 주었던 김보성. 으으리~ 배종옥 샤이니 민호.. 잘생겼다.. 김기덕 감독님 박소담..ㅎㅎ 오지호 안성기 와타나베 켄 임권택 감독.. 여기까지가 끝~ 덤으로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