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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솔로 컴백!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

10년 만의 솔로 컴백!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3월 25일

팝 스타 Gwen Stefani가 돌아온다. 작년 10월 신곡 'Used To Love You'를 출시하면서 조용히 복귀에 시동을 건 그녀는 지난 2월과 3월 각각 'Make Me Like You', 'Misery'를 선보이며 오랜만의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2008년 음악 경력의 시작이었던 밴드 No Doubt를 재결성하고 이따금 싱글을 내긴 했지만 솔로로서 정규 음반은 2집 [The Sweet Escape] 이후 10년 만이라 반갑기 그지없다.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던 그녀가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무척 기대된다. 세계적 밴드 No Doubt의 프론트 우먼 역시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Gwen Stefani가 뮤지션이 된 데에는 가족의 역할이 컸다. 그녀의

일본 유후인 사이가쿠칸, 긴린코

일본 유후인 사이가쿠칸, 긴린코

2016년 2월 12일 묵었던 유후인의 사이가쿠칸~ 비가 오락가락 했고 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건진 사진은 별로 없지만~ 방에서 찍었던 유후다케 뷰랑~~ 온천에서 찍었던~~조금 다른 유후다케 뷰~ 우린 가족탕 A,B랑 전체 이용하는 탕을 다 이용했는데~ 아쉽게도 가족탕 두군데 다 저녁에 이용해서~ 건진 사진이 없다. 한군데는 전체탕 처럼 둘레가 바위로 되어 있었고~ 다른 한군데는 나무로 둥근 탕 모양으로 만든 큰 욕조 같은 느낌이였다.. 그리고~유후인 하면 떠오르는 긴린코~~ 이런 모습이라면~~ 우린 이른 아침에 물안개를 보러 갔다가~~ 이런 멋진 무지개도 감상할 수 있었다.. 두 눈으로 보기엔 정말 컸고~~색도 선명한 "빨주노초파남보" 다 보였는데..휴대폰 사진이라 색감이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아사쿠사 & 센소지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아사쿠사 & 센소지

환절기에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할 일이 많은데 곤란하네요.어째 5일차는 3년전에 혼자서 도쿄에 갔을때의 코스를 답습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도쿄 스카이트리]에 갔으니까 근처의 아사쿠사로 향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그때는 걸어서 갔지만, 이번에는 그냥 지하철 타고 갔다는 정도? 공통점이라면 '아사쿠사역'에서 내려서 '센소지' 근처에 가면 여전히 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센소지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대로 및 골목길이 있는데, 어지간히 큰 대로에는 기념품 가게들과 관광객들로 발디딜틈이 없는건 예전에 갔다왔을때나 별 차이가 없더군요.때마침 여행갔을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중국도 연휴라서 그런지, 중국 관광객들이 정말로 많았습니다.그래도 센소지 자체가 넓은 곳이다 보니까 한적한 곳이 없는건 아니니까, 얌전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도쿄 스카이트리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도쿄 스카이트리

사실상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고 할 수 있는 5일차가 왔습니다.종종 이야기했지만, 숙소에서 '우에노역' 가는 길이 꽤 길어도 풍경은 나쁘지 않더군요.2월인데 꽃들이 화사하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예전에 아침 일찍 갔는데도 줄이 꽤 길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도쿄 스카이트리]는 아침에 가기로했죠.멀리서도 도쿄 스카이트리의 위용을 확인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다리를 건너서...여전히 인기가 식지않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관련해서 행사가 있나 봅니다.그런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너무나도 없더군요. 제가 약 3년전에 도쿄 스카이트리를 찾았는데, 그때는 벚꽃 이야기가 나오는 3월 - 그러니까 성수기라서 많았던건가 싶습니다. 아니면 도쿄 스카이트리 자체의 인기가 떨어졌기에 사람이 적에 온걸 수 있는데, 아무튼 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