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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posts![[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https://img.zoomtrend.com/2016/03/27/a0016483_56f754a94cbc9.pn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여관 체크아웃 후, 모가미강 뱃놀이를 하기 위해 JR열차를 타고 세미온천 역에서 후루쿠치역까지 이동 열차 시간표 찾아보니 하루에 3~4편 정도밖에 기차가 없어서 뭔가 했는데 선로가 하나밖에 없더군요(...) 열차 한대가 선로 한대를 왔다갔다하는 레알 시골 완행열차...ㅍ_ㅍ) 역의 풍경,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 승객은 거의 없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 신죠역으로 돌아와 또다른 완행열차로 갈아타고 후루쿠치역으로 느긋하게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오다이바
3년전에 마지막 날에 가서 상당히 촉박하게 돌아다녔던걸로 기억하는 오다이바를, 이번에는 그럭저럭 여유를 돌아다닐 수 있었네요. 일단 오다이바를 가기 위해서는 '유리카모메'를 타야하는데, 원래는 돈 좀 들여서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까지 배를 타고 올까하다가 시간이 도무지 맞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유리카모메 맨 앞과 뒤는 막혀있지 않고 유리창을 통해서 밖을 볼 수 있는데, 앞칸에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뒷칸에서 밖을 바라봤네요. 거꾸로 보는 것도 나름 괜찮은 느낌입니다.앗, 저곳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로 유명(?)한 '도쿄타워'군요. 저기도 한 번 가봐야 할텐데 말입니다.아무튼 창밖을 좀 보다가...적당한 곳에서 하차!! 생각해보니 오다이바의 목적지라고 할 수 있는 1:1 건담이 있는 곳은 다음역에서 내리는

일본 미스터 도넛 - 리락쿠마 타올
일본 미스터 도넛 - 리락쿠마 타올 이번에 일본 방문을 하면서 뭔가 사올만한게 있나 검색하던 중 발견하게 된 아이템~! 바로 요녀석이다!!! 리락쿠마 타올~!~! 미스터 도넛에서 하는 행사인데, 1080엔을 내면 원하는 도넛 7개와 함께 타올을 하나 준다고 한다~!!!! 3월 25일부터 행사가 시작하여, 재고가 없어지는 즉시 행사가 종료라고해서 불안한 마음이 있긴한데.. 그래도 이번에 가면 꼭 미스터 도넛을 가봐야겠다!!!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아침식사, 세미 온천가 산책[11]](https://img.zoomtrend.com/2016/03/26/a0016483_56f5defe63668.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아침식사, 세미 온천가 산책[11]
아침식사는 1층의 식당에서 부페형식으로 진행되니다. 저녁을 배부르게 먹어서...가볍게(?)한접시 반찬들. 12시방향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보리된장, 계란말이, 미트볼,팔보채, 차조기된장말이, 매실장아찌, 낫토, 고사리무침, 연어, 슈마이 신선한 야채샐러드 갓 지어 따끈따끈한 밥 된장국 디저트로는 수제 토마토젤리와 파인애플을 넣은 요구르트, 잘먹었습니다. 밥을 먹은 후에는 가볍게 동네한바퀴.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골마을입니다 여관들도 낡아 망해가는 느낌이 팍팍 나는게 여관 앞에 있는 작은 신사.신사 바로 앞에 족탕이 있는게 재미있네요 이 마을에는 요시츠네와 벤케이, 시즈카가 형과의 싸움에서 패하고 북해도로 도망갔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