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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유령 (学校の幽霊.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2월 20일

1995년에 ‘실업지일본사(実業之日本社)’에서 발행한 운세 전문 잡지 ‘My Birthday’에서 독자의 공포 체험담을 모은 단행본 ‘나의 학교의 유령(わたしの学校の幽霊)’과 ‘음악실에 령이 있다(音楽室に霊がいる)’를 원작으로 삼아, ‘토에이 비디오’에서 옴니버스 방식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내용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0대 학생 독자들의 공포 체험담을 애니메이션으로 재현한 이야기다. 본래는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총 7편짜리 VHS(비디오)용으로 출시되었는데, 이후 2009년에 3권짜리 DVD로 재출시됐다. 이 작품은 10대 독자의 체험담을 접수 받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것으로.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등 10대 학생 전반이 대상이라서 이야기

"원피스" 실사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7일

개인적으로 일본 만화의 실사화에 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잘 나온게 몇 편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잘 나온게 몇 개 있기는 한데, 과거 작품인 데다가, 감독 재량이 확실히 들어간 작품이 그나마 잘 나온 모습을 보여줘서 말입니다. 그 외에는 정말 홀랑 망한 모습을 보여주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은 좀 상황이 묘하기는 합니다. 일단 적어도 그냥 줄줄이 나오는 작품은 적어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각본가가 맷 오웬스 라는 양반으로, 디펜더스와 루크 케이지,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제작은 투모로우 스튜디오라는 곳에서 한다고 합니다. 프리즌 브레이크 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오다 작가도 투입 될 거라고 합니다.

라이온 킹 2019, 무엇이 문제인가

라이온 킹 2019, 무엇이 문제인가

라이온 킹 (The Lion King, 2019) 디즈니 원작 애니메이션을 25년 만에 실사풍 3D영화로 리메이크한 2019년판 '라이온킹'을 보고 왔다. 마찬가지로 원작 애니메이션을 27년 만에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한 2019년판 '알라딘'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봤다. 원작 라이온킹은 훌륭한 음악, 손으로 그린 동물들이 실제 동물들처럼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모습들과 아프리카의 풍경을 아름답게 그린 한 편의 예술작품 같은 애니메이션이었다. 미녀와 야수, 알라딘의 경우 그런 애니메이션을 실제 배우가 연기하는 영화로 멋지게 리메이크한 반면, 라이온킹은 실제 동물을 쓸 수 없어 결국 3D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멋진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동물들의 영상과 왕자의 탄생을 보여주며 맨

"라이온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같은게 줄줄이 나오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