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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뮬란" 실사판에는 용과 노래가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뮬란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묘하게 정신 없이 만들어서 오히려 재미가 좀 반감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디즈니가 열심히 만든 물건이다 보니 아예 못 볼 꼴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노래였습니다. I’ll Make A Man Out Of You 라는 노래가 굉장히 재미있는 구도이죠. 남자가 되라는데, 제일 잘 하는건 여자이니 말이죠. 하지만 실사판에서는 노래도, 용도 안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인 니키 카로 입에서 직접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이로서 저는 한 발 더 멀
『슈타인즈 게이트』, 헐리우드에서 실사 드라마화!
4헐리우드는 이상해12다루가 퀄리티 높겠는데13엣, ㄹㅇ? 그것도 헐리우드?슬슬 로보노 후속작 한글판도 발매해주면 안될까... 15그리고 브라운 씨18솔직히 해도 이상하진 않았다21헐리우드?? 아니 이건 일본이면 됐지23근데 일본에서 만드는 것보다 재밌을 거 같아 분명 24급으로 만들어 줄 것30>>23 데스노트를 잊은거냐26어차피 근간에 있는 건 미국의 소설, 영화니까 신규로 작품 만드는 편이 나은거 아니야?27하지만 남자다28뭔가 바이트 전사도 마초가 될 거 같아서 싫은데31중2병 연출 어떻게 하려나34루카코의 하지만 남자다는 미국에선 무리 아냐? 개그로 못하겠는데35딱딱하게 모에~ 같은 소릴 하는건가40계속 우려하고 있었는데 결국 나오나41무대 아키바인
"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심하게 망했고,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새로운 영상화 작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만 드라마판으로 가게 되며,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첫 영상화라고 계속해서 현실 부정 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인데, 인정할 건 인정 합니다. 덕분에 데드풀 나왔잖아요.
"피노키오" 감독을 새로 뽑았나 보더군요.
디즈니의 실사화 기조에 관해서 저는 긍정적이지는 않은 입장 입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래도 잘 나온 편이기는 합니다. 신데렐라 같은 영화나, 정글북, 피터와 드래곤 같은 작품은 정말 잘 나왔죠. 하지만 덤보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말레피센트 2도 그렇고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디즈니가 뭔가 감독 선임부터 시작해서 눈 가리고 찍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는 좀 덜 걱정이 되는게, 이번에 이야기 되는 감독은 로버트 저메키스 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흥행에서 저조하긴 했지만, 더 워크 같은 영화를 생각 해보면 능력이 죽지는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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