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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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실사화를 재추진 하는군요.
아키라 실사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사실 좀 걱정이 되는 면들이 더 많았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니 탐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과연 헐리우드의 영화쟁이들이 그 느낌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관해서는 걱정이 되었던 것이죠. 그 문제에 관해서 애매한 결론을 내려 버린 것이 바로 공각기동대 헐리우드판이었으니 말이죠. 이 영화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아키라는 몇 번 엎어진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돌아가네요. 이번에 논의되는 감독은 타이카 와이티티 라는 감독입니다. 토르 : 라그나로크의 감독이기도 하죠. 솔직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 (映画 妖怪ウォッチ 空飛ぶクジラとダブル世界の大冒険だニャン!.2016)
2016년에 레벨 파이브에서 우시로 신지, 요코이 타케시 감독이 만든 극장판 요괴워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한국에서는 2017년 9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을 나는 거대한 고래가 나타나서 포효하자 민호가 사는 세계와 주민, 요괴들 전부 실사로 변하면서 민호와 요괴 친구들이 본래 세계(애니메이션)과 모공 세계(실사)를 수시로 넘나들면서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더블세계와 줄거리만 보면 두 개의 세계를 넘나드는 대모험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하늘을 나는 거대한 고래가 포효할 때 세계가 바뀌는 것이라, 두 개의 세계를 넘나드는 게 아니라. 단순히 포효가 트리거가 되어 세계의 타입이 바뀌는 것이다. 즉, 실사와 애니메이션으로 세계의 구분을 한

"뮬란" 실사판은 뮤지컬이 아니다?
현재 디즈니는 정말 여러 실사화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좋다 싫다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미녀와 야수가 또 다른 과제를 안겨주고 간 만큼 그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 여지가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알라딘은 이미 뮤지컬 영화로 거의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상황이죠. 그 중에서 뮬란은 뮤지컬 영화가 아닐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뮬란의 경우에는 좀 더 파워풀한 면을 과시하는 영화를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를 일찍 포기한 상황이기도 하고, 이후에 나온 극장판중 하나는 그나마 극장에서 봤고, 솔직히 그렇게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별반 기대는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