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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릴로 앤 스티치"도 실사화 되네요?
개인적으로 릴로와 스티지는 아직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잠깐 보기는 했는데, 그게 5분을 안 넘을 정도죠. 심지어는 다 똑같은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로 인해서 사실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으니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이 주로 인간 외의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걱정 되더군요. 감독이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존 추 더라구요. 이 양반이 감독한 영화가 지.아이.조 2 인데.......1편보다 나아서 말이죠.
"TOM & JERR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의 톰과 재리는 참 묘한 작품이긴 합니다. 사실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강렬한 맛이 있고, 나름대로 묘한 느낌도 있기는 합니다만, 기묘하게 특정 시점 이후로는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극장판으로 나왔던 애니가 너무너무 재미 없었던 문제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 극장판에 관해서 역시 의구심이 계속 생기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정말 큰 문제는 감독입니다. 팀 스토리 라는 양반인데, 택시 더 맥시멈과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을 만들었던 양반이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놀랍게도 그럭저럭 입니다.
[SFC] 배틀 블레이즈 (バトルブレイズ.1992)
1992년에 サミー(사미)‘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비르그‘ 대륙은 ’챔피언 토너먼트‘를 통해 선발된 왕들이 지역을 나누어 다스리고 있었는데. 지옥에서 온 악마 ’그리포르모스‘가 다섯 마리의 ’팬텀‘을 보내 챔피언 토너먼트 참가자들에게 빙의시켜 그들의 정신을 조종했는데. 단 한 명, ’두릴‘만이 팬텀을 간신히 해치웠으나 힘을 다해 쓰러지자, 두릴의 아들 ’파우드‘가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악마를 쓰러트리기 위해 챔피언 토너먼트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게임 발매 날짜가 1992년 5월 1일로 발매 시기로 보면 슈퍼 패미콤 게임 중 최초의 오리지날 대전 액션 게임이다.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2’ 슈퍼 패미콤판이 이 작품으로부터 한 달 후인 1
"폴아웃" 실사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 하자면, 저는 폴 아웃 시리즈를 딱 2편 까지만 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2편은 학생일 때, 되도 않는 영어를 번역 해가면서 정말 힘들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이상 손 안 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 정말 잘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시리즈가 어떻게 넘어가는가 하는 것은 지켜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 게임 시리즈가 실사 영화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마존 단독으로 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존에서 만들고, 일반 영화관쪽에도 풀면 좋겠습니다만, 단독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일반 극장에서는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