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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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 : 5개 All - 일반적☆☆☆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워낙 유명한 스토리. . 팬텀의 과거가 임팩트가 떨어짐이 아쉽다. . 새드 엔딩이 아닌 점이 기억에 안남을 수도. 2. 캐릭터/배우 ★★☆ . 여주가 여우네.라스트에서도..노래를 부르다니. . 누구하나 기억에 남지 않는다.그런데 제목이 팬텀오브오페라라서 팬텀은 기억에 남는다. 3. 음악 ★★☆ . 딱 그 음악만. 4. 해쉬태그 #괴수유니버스#서커스#오페라 5. 총평 ★	

오페라의 유령 (2004)
가스통 트루의 원작 소설을 뮤지컬로 만들고 그 뮤지컬을 바탕으로 해서 다시 영화로 촬영한 오페라의 유령 (2004) 입니다. 개봉 당시에는볼 시간이 안 났는데, 이번에 12년만에 재개봉하면서 볼 기회가 생겼네요.스토리야 뭐 워낙 유명하니까 정리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영화 초반에 폐허가 되어버린 극장에 모인 사람들 사이로예전 극장에서 떨어진 샹들리에가 올라가면서 흑백화면이 컬러로바뀌고 나오는 테마곡의 웅장함은 정말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더군요. 근데, 정말 영화 속 라울보다 팬텀에 몰입하는게 정상맞죠 ?저렇게 무시무시하게 노래하면서 꼬시는데 안 넘어가는 여자가 있다니정말 신기합니다. 오들오들.

마궁매영(魔宫魅影.2016)
2016년에 엽위민 감독이 만든 멜로 드라마 영화. 내용은 중화민국 시대 때 현직 중국군 장군 ‘구밍샨’의 아들인 ‘구웨이방’이 13년 전 화재로 서커스 단원이 떼몰살 당한 이후 귀신이 출몰한다고 알려진 낡은 극장에서 밤의 여가수란 제목의 공포 영화를 만들기로 하면서 신인 배우 ‘멩시판’을 기용해 촬영에 들어갔다가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작품 내적이나 외적으로 공포 영화를 자처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멜로 드라마에 가깝다. 주요 무대가 귀신이 나오는 극장이긴 하나, 사실 진짜 귀신이 등장한 것은 아니도 모든 게 사람의 소행이며, 작중의 시간으로 13년 전 벌어진 극장 화재 참사와 관련된 사람들이 엮이는 이야기다. 원수의 가문이라 태생적으로 이루어질 수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2004)_오히려 질리지 않는 배우들의 음색, 훨씬 '케미' 돋는 캐스팅. 크리스틴의 진정한 사랑은 누구의 차지였을까
2004/12/17/CGV상암 난 아직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을 보지 못했다. 당연히 원작 소설도 읽지 못했고. 그런데 영화로 먼저 본 것을 후회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뮤지컬에서 표현하기엔 한계가 있는 시공간의 이동은 영화로 만들어졌기에 더욱 실감나지 않았나 싶다. 크리스틴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순간 카메라의 뷰는 오페라 하우스 지하 세계에서 그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팬텀에게로 빨려들어간다. 영상물이 아니라면 실감나게 표현하기 힘든 장면일 것이다. 만약에 작곡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영화 감독의 능력이 있었다면 분명 영화화의 욕심이 있었을 것 같다. 아무리 스케일이 크고 특수효과 화려한 뮤지컬이라도 영화의 그것보다는 덜할테니 말이다. 오히려 질리지 않는 배우들의 음색 제라드버틀러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