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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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 뮤지컬과 뮤지컬영화의 경계선에서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2012] [ 의 포스터] Il dort. Quoique le sort fut pour lui bien etrange, Il vivait. Il mourut quand il n'eut plus son ange. La chose simplement d'elle-meme arriva, Comme la nuit se fait lorsque le jour s'en va. He sleeps. Although his fate was very strange, he lived. He died when he had no longer his angel. The thing came to pass simply, of its

오페라의 괴인 2
몰랐는데 국내에선 제목도 '러브 네버 다이즈'가 아니라 '러브 네버 다이'네 -_- 전작의 스토리 및 인물에 대해서도 불만이 꽤 있었지만 그래도 깔끔한 엔딩으로 웬만큼 커버가 되어서, 인상적인 노래들과 연출들을 기억에 남기며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를 줄 수 있었지만, 이번에 극장에서 보고 온 후속작 -_- (웨버는 처음엔 이건 뒷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팬텀과 크리스틴의 이야기라고 주장했다고 하지만... 내 생각엔 그건 자기 스스로도 뭔가 많이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그랬던 게 아닌가 싶다 -_- 리부트도 아니고 원... 암튼 프로메테우스가 에일리언 시리즈랑 상관 없다고 주장한 제작진만큼이나 관객 입장에선설득력 없는 이야기) 러브 네버 다이에 대한 감상은.., 한 줄로 요약하자면 존재 자체가 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