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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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1편은 꽤 유쾌한 영화였죠. 그러나 2편 마지막 부분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고, 난잡해진 3편, 억지로 만든 것 같은 4편까지...특히 4편은 바로 얼마 전에 예습차원에서 봤는데 혹평이 이해가 가는 엉성한 영화로 전락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그래도 4편 덕분에 기대치가 0인 상태에서 의리(?)로 신작을 마주하니 이번 작품은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볼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이 영화는 스스로 설정과 캐릭터를 파괴하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편 말미에 바르보사가 떡하니 살아돌아올 때 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죠. 아니, 그럼 1편의 그 개고생과 언데드 삶에 지쳤던 바르보사의 캐릭터는 뭔데? 그러더니 3편에서 시작하자마자 죽어있는 크라켄은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고..

감상평 -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를 보고 왔습니다. 1~3편을 하나의 시리즈로 보고 4부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 것이 나름 신선했는데 정작 반응은 시원찮았는지 5의 제작 소식은 쭈욱 조용했죠. 그러다가 각본을 뒤집어 엎고 새로 쓴 덕분에 4편과 연결이 되는 작품이 아니라 1~3편과 연결이 되는 작품으로 5편이 개봉하였습니다. 물론 4를 완전히 흑역사 취급한 것은 아니라 4의 설정을 충분히 잘 이용해서 5와의 연결도 매끄럽게 이어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운 얼굴들을 적극 활용한 모습에는 각본가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물론 스토리상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시리즈 전체를 좋아하는 팬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온갖 바다의 전설들이 등장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https://img.zoomtrend.com/2017/05/29/c0014543_592a2146700ce.jpg)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캐리비안의 해적의 해적은 1편 이후, 점점 관성에 의해 보던 시리즈였습니다. 4편 이후 6년만의 시리즈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꽤 재밌게 봤네요. 어떻게 보면 리부트적인 느낌도 들고~ 하비에르 바르뎀의 살라자르 제독도 마음에 들고 제프리 러쉬의 바르보사 선장도 ㅠㅠ)b 의문점이 남긴 하지만 이렇게만 나와주면 그래도 계속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시리즈로 부활할 것 같습니다. 물론 무난하다면 무난하지만 이 시리즈 자체가 팝콘무비다보니~ 흥행도 상당하다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스텝롤 후에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달릴 줄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있습니다. 진취적인 여인상은 아무래도 지금와선 좀 무난해도

초 스포 야메 감상.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8/10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2017) 1. 솔직하게 4편을 무지무지 재미없게봐서 이번에도 걱정했습니다만... 2. 올ㅋ 오오올ㅋ 3. 정확하게는 4편부터 시작하는 신 트롤로지가 되었어야만 했지만.... 4. 기대는 첫번째 장면부터 화려하게 박☆살★ 5. 블랙펄! 블랙펄!! 블랙펄!!! 6. 악역으로 살라자르함장이 최강의 적인것같은데 정작 실적이 있...나? 7. 마법의 나침판 그거 나 주쇼. 잽라. ㅂㄷㅂㄷ 8. 젋은 잭 스페로우는 CG죠? CG라고 해줘요. 잭 본인 분장이라면 ㄷㄷㄷㄷ 9. 최초의 조공이라.. 허허 10. 확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