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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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결론부터 미리 말하자면, 믿고 보는 조니뎁이라고 하면 될까첫등장부터 강렬한 느낌을 안겨주고, 마지막까지 '잭'다운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오랜 기다림끝에 나온 작품치고는 밋밋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졌다.열성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느낌도 줄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인물들이 나왔지만, 이번작에서만 잠깐 보이고 다음 작에서는 나올까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는 역할이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악역이라고 불리는 '살라자르' 역시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기에는 아쉬운것 같다.맹수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맹수 흉내를 내는 고양이 정도로 잠시 날을 세우는게 전부인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이번편 역시 잭 스패로우 선장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온몸을 불사르고,빈 손으로 다시 떠돌이 생

2017년 볼 영화 리스트

2017년 볼 영화 리스트

모놀리스 방탄차에서 아기를 구해내라 기대치: ★★☆ 디시에르토같은 거면 죽여버릴거야 라이프 에일리언 커버넌트 보기전에 에피타이저 기대치: ★★★ 코멘트 없음 위너 독 솔직히 뭔 영화인지 모르겠는데 국내 개봉 왜 한건지 궁금해서 보러간다 기대치: ☆ 코멘트 없음 콜로설 본의 아니게 서울을 부수는 앤해서웨이의 수습기 기대치: ★★★☆ 나비효과에 대한 은유를 기대함 덩케르크 1차 세계 대전 그리고 놀란 기대치: ★ 솔직히 놀란도 넘어질 때가 됬다 하지만 이번은 안 넘어 질까봐 보러가는 것

캐리비안의 해적 5, 결국 나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5, 결국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7일

캐리비안의 해적 1~3편은 꽤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을 보면서 뭔가 지루할 틈새를 거의 안 주는 작품이었죠. 3편의 경우는 좀 산만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그 정도면 꽤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4편의 경우는 3편보다 더 호흡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매력적이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한계가 너무 많은 작품이었죠. 아무튼간에, 캐리비안의 해적 5편이 나옵니다. 물론 조니 뎁은 여전히 나옵니다. 1000만달러로 결국 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 영화 시리즈가 계속 조니뎁의 힘으로 굴러 간다고 디즈니측에서는 판단을 했나 봅니다. 맞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웬지 계속 이 라인을 탄다는 것이 좀 씁쓸하기도 하군요. 솔